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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기 2009년 8월 27일 업데이트]

by Machine | 2009/12/31 00:00 | The World of Machine | 덧글(69)

11월달 지름 결산

이래저래 은근히 지출이 있는 11월달입니다.

게임은 모워2를 질렀습니다. 역시 필구 타이틀이지요. (레포데2는 밸브 컴플릭트 팩이라서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이번 달에 넨도를 많이 산거 같습니다.


넨도 시키와

넨도 리츠와

넨도 나노하와

넨도 우사미미.



이렇게 4개입니다.



그외 라미 만년필이라던가 맨프로토 카메라 삼각대 등이 있습니다만 생략하겠습니다.

_-)))



다음 달은 이제 본격적인 연말이다보니 여기저기에 소모되는게 생길거 같군요.

by Machine | 2009/11/30 07:53 | 트랙백 | 덧글(7)

넨도로이드 - 마비노기 스타카토 '나오'

마비노기 일본 코믹스인 스타카토에 등장하는 나오입니다.

관련된 내용은 http://machine.egloos.com/1909900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이야기했떤 화질 문제는 일단 임시 방법을 이용해서 해결했습니다.




[[펼치기]]

by Machine | 2009/11/29 04:56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8)

정말 쓸 거 없는 날 123

1. 벌써 2009년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2009년의 남은 1달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 근 6일만에 '당일 퇴근 / 당일 출근'에서 벗어났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시겠으면 순서를 잘 보세요.
뭐 하지만 내일도 나가야한다는 현실.


3. 오늘 정도에 넨도 나과장을 찍어서 올릴려고 생각 중인데 일단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포스팅을 합니다.
그 외에 찍을 것도 있어서 몰아서 올라가거 같군요...


4. 플삼 화면 녹화와 관련하여 네이버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결과 매우 깔끔하면서 녹화할때 화면이 안끊기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조만간 플삼 화면도 한번 녹화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지금_내_심정.jpg

by Machine | 2009/11/28 21:49 | NomaL | 트랙백 | 덧글(2)

넨도로이드 -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Ver '페이트.T.하라오운'

출처 : http://ameblo.jp/gsc-mikatan/entry-10396525255.html

나노하 극장판 버전으로 출시된 넨도로이드 나노하에 이어 넨도로이드 페이트가 공개됐습니다.

극장판은 유년 시절의 이야기로써 어느 때보다 귀여운 페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본격 개인 취향을 무언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듯이 과장하여 쓰는 포스팅)

페이트와 알프입니다.
나노하 + 유노군과 같이 2개가 적절하게 한 세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년 시절 그녀의 어두운 성격에 맞춰져 있는 표정이 나름대로 포인트.


에에잇 사역마따윈!
(과감하게 생략)


두번째 표정인 '눈을 감은 얼굴'입니다.
오른손에 구부러진 팔 파츠를 이용해 무언가 손에 쥔채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인거 같습니다.
망토는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페이트의 무기 '바르디슈'는 장착이 가능하며 사이드 폼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 발의 경우 구부러진 발 파츠를 이용하면 역동적인 공격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등장하는 넨도로이드 나노나 & 페이트!




나노하는 이미 예약이 진행됐으며 페이트는 내일부터 예약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한국 사이트에서 예판이 시작되면 다시 또 전쟁이 벌어지겠군요.....

by Machine | 2009/11/26 21:33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10)

넨도로이드 - 아이들의 시간 '우사미미'

공개는 2일전에 됐는데 역시나 바빴기 때문에 조금 늦게 올립니다;

앞 뒤 모습. 역시 엄청난 크기의 트윈테일이 눈에 띕니다.
트윈테일은 꽤나 다양하게 움직입니다.


가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초등학생 답지 않은 엄청난 몸매를...


두번째 표정인 울먹이는 얼굴입니다.
나머지 주인공들보단 그나마(?) 순진한 캐릭이라는 설정으로 거기에 맞는 표정인거 같군요.

의자와 앉기 포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앉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프닝 버전 포즈인데 앵글이라던가 포즈가 다소 어색하게 잡혀있군요.

조금만 손봐 주면 괜찮은 자세가 나올거 같습니다.


예약은 곧 시작할거 같군요. 그나저나 쿠로가 언제 나오는거더라....

by Machine | 2009/11/26 00:04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0)

정말 쓸 거 없는 날 122

1. 사실 쓸 게 있습니다만 쓸 시간이 없어서 못 쓰고 있습니다.

그야 당연히 지금도 (후략)



2. 이글루 TOP 100 투표를 시작했군요.
어차피 저야 은근형 블로거니 소리없이 나타났나 소리없이 사라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_-)))

그래도 이런 블로그가 추천을 받았다는 사실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굽신굽신



3. 꽃가루노숙자님의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택한 헬씽 DVD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바쁜 관계로 물건은 오늘 받을 수 있었고요..
정작 내용물은 꺼내보지도 못하고 상자만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_녀석_안되겠어_어떻게든_해야.wav)



4. 추가로 넨도로이드 마비노기 스타카토 버전이 발송되었다는 군요.
주말 정도에나 사진을 찍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_-)y-*~


자.. 그럼 일단 여기까지.

by Machine | 2009/11/25 23:27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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