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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기 2009년 8월 27일 업데이트]

by Machine | 2009/12/31 00:00 | The World of Machine | 덧글(69)

강아지 쇼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lmi_qFsiHBM




으 너무 귀엽군요 ㅠㅠ

by Machine | 2009/11/07 15:17 | The World of Machine | 트랙백 | 덧글(4)

아아 그랬지

욕이 많기 때문에 가립니다. 보실려면 드래그                                                                                                                                                                                                                            






[시발 군대에 있을 땐 '아 시발 사회는 존나 엿같으면 때리칠 수 라도 있지 이건 존나 때려 칠수도 없고 시발'거렸는데
정작 사회에 나와선 '아 시발 지금 때려치면 직장 구하기도 힘든데 존나 참아야지'라고 존나 한심스러운 소리를 지껄이면서 살고 있는 내가 있다.
]









by Machine | 2009/11/07 00:13 | NomaL

아......................


아.......................................


by Machine | 2009/11/06 00:58 | NomaL | 트랙백 | 덧글(8)

일렉톤 연주

출처 : http://www.youtube.com/user/ameri1122#p/u/4/9pS5xzOWbwo

유튭을 헤엄치다가 우연히 구한 영상입니다.

9살에 캐러비안의 해적 OST, 10살에 Carry On Wayward Son, 11살에 YYZ - 러쉬, 12살에 하트리스를 연주하는 귀염을 토해냅니다.

일렉톤이라는 악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거의 모든 악기의 소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신디라던가 키보드쪽은 관심 분야가 아니라 설명이 좀 약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뇌입원이나 국울에서 '일렉톤' 검색 고고)
2중으로 키보드가 있고 발 부분에도 키보드와 같은 형태로 커다란 발판들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놀랬던 부분 중 하나는 이것들을 전부 일렉톤에 맞게 어레인지 시켰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연주를 매우 능숙하게 소화한다는 점, 11살부턴 양발을 이용하여 좀 더 화려한 연주를 보여준다는 부분 등입니다.

뭐 쓸 데 없는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영상 하나를 간단하게 링크하겠습니다.

다른 영상들은 위의 출처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추신 : 신디나 피아노를 배우고 싶긴하지만 시간과 돈과 재능이 안되기 때문에..... orz
베이스도 제대로 연습 못하고 있고... lllorz

by Machine | 2009/11/05 20:56 | NomaL | 트랙백 | 덧글(2)

정말 쓸 거 없는 날 116

1. 오늘도 야근이 확실하기 때문에 미리 씁니다.
제목을 치다가 오타를 내서 [정말 쓸 거 없는 ] 그저 울뿐이고..


2. 뭐 잠깐 잡담으로 넘어가서..
2주 전인가 쯤에 와콤 터치 타블렛을 구입했었습니다. 펜 기능도 당연히 있으며 멀티 터치가 되는 녀석이지요.

근데 정작 터치 기능은 껏습니다. -_-;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잠깐씩 필요할때만 살짝 켜서 쓰다가 다시 끄는' 상황입니다..

터치와 펜 모드의 전환이 펜과 타블렛의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 거리가 미묘라게 짧아서
조금이라도 펜을 때면 터치 모드가 발동합니다. 근데 이미 손의 일부는 타블렛 위에 올라가 있고, 그러면....
자기 멋대로 터치가 발동합니다. 그야말로 작업 중에 어비스 발동.

그래서 확대 축소 할때만 잠깐 킵니다... 그 외엔 봉인. -_-;;

아니요 그래도 전 슬프지 않아요.
왜냐면 전에 사용한거 보다 훨씬 큰걸 나름대로 싸게 구입해서 펜 기능만 해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3. 어제 피곤해서 진짜 글 쓸 생각도 못하고 자버렸는데..

9시에 잤는데 어째서 9시에 일어났지?




뭐 그런고로 이제 슬슬 퇴근해볼까 생각합니다. -_-/


아 맞다

by Machine | 2009/11/04 21:09 | NomaL | 트랙백 | 덧글(2)

오늘은 쉽니다.


몸이 안 좋은 관계로 오늘은 쉽니다.

by Machine | 2009/11/03 20:45 | NomaL | 트랙백 | 덧글(1)

정말 쓸 거 없는 날 115

1. 오늘 갑자기 확 떨어졌군요.



2.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밤에 잠시 집 근처 호수에서 바람 좀 쐬다 왔습니다.
보통은 mp3 챙겨서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다가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차가운 바람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지와 잎소리, 가끔씩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리.
고요롭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머리를 식히면서 이것저것 잠깐이지만 머리 속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가 끝나자마자 바로 일 생각이 올려와서 자리를 뜬건 안자랑



3. 원래 오늘 정도에 플삼 게임 영상 캡쳐나 해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미뤘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화질이 제대로 나올려면 1080i 를 써야할거 같은데 이걸 쓰면 왠지 컴터가 매우 버벅일거 같은 걱정도 들고....
뭐 암튼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4. 어제 흑의 계약자 1~2기를 봤습니다. 중간 부분부터 재미없어 진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개인적으론 뒷부분 내용이 더 흥미롭더군요.

아무튼 2기 나머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5. 모던 워헤머2 공개까지 앞으로 8일! 하악하악하악!

by Machine | 2009/11/02 22:31 | NomaL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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