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맘 놓고 노는게 얼마만인지..
그거보다 와우를 다시 결제했습니다. (역시나)
낙스 흑요 기타등등 레이드를 삐잉 돌고 친추로 키우는 부캐도 틈틈히 돌리고..
징기는 딜 싸이클 좀 연구해야할거 같고..
암튼 와우 일기는 여기까지.
2. 에우레카 극장판을 봤습니다. 음.
음..
음........
뭔가 설명이 많으면 네타가 될테니 간단한 소감을 말하겠습니다.
근데 이 소감도 꽤나 무게가 있는 말이라 가려놓겠습니다.
[
캐릭터를 앞 세우다보니 시나리오가 저 멀리 뒤로 쳐진 느낌]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 극장판이네요..
3. 개인적으로 알고 싶은게, 나를 링크한 이글루스 사용자가 아닌 RSS를 걸어 놓은 사람의 수 입니다.
주변에서 대부분 이글루스를 쓰진 않지만 RSS피드를 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과연 이러한 분들이 얼마나 될까.. 인데.
알 방법이 없군요.
┐(-_- )┌ ┐( -_-)┌
그런고로 마저 와우를 하러..
4. 아 그러고보니 몇 일 전에 구입한 눈 안마기가 은근히 괜찮더군요. 눈 피로 풀어주는덴 진짜 최고입니다.
단지 문제가 눈의 피로가 풀리니깐 자연스럽게 몸이 편안해져서 몸이 졸려온다는 점이..
주변에 디자이너 분들에게 한번 빌려드렸더니 쓴 뒤에 급뽑뿌를 받고 2분이나 지르신걸 보면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주말엔 쉬느라 글 쓸 꺼리가 없어서 참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