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알레한드로 코너..
그는 황금손을 가진 임금이 아니였을까요.
자신의 욕망으로 모든 것을 (황금으로) 가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결국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던 그 임금님 처럼..
(그러고보니 그게 무슨 동화였더라..)
(결국은 땜빵 포스팅.. ( --) 요세 좀 바쁘다보니 제대로된 포스팅을 쓰기 위한 시간이 안나네요)
(뭐 사실 이런 이야기는 귀에 붙이면 귀걸이 코에 붙이면 코걸이 눈에 붙이면 몰카(<-?!)가 되는 이야기라.. 조금은 뻔하죠 --)
자신의 욕망으로 모든 것을 (황금으로) 가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결국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던 그 임금님 처럼..
(그러고보니 그게 무슨 동화였더라..)
(결국은 땜빵 포스팅.. ( --) 요세 좀 바쁘다보니 제대로된 포스팅을 쓰기 위한 시간이 안나네요)
(뭐 사실 이런 이야기는 귀에 붙이면 귀걸이 코에 붙이면 코걸이 눈에 붙이면 몰카(<-?!)가 되는 이야기라.. 조금은 뻔하죠 --)
# by | 2008/03/30 14:43 | NomaL | 트랙백 | 덧글(4)






욕망에 눈이 멀어서 딸까지 황금이 되어버렸던. 그리고 후회했던 인간의 이야기
그리고 적이 너무 만능이면 보는 재미가 좀 덜할거 같아서요 -_-)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