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코너..

그는 황금손을 가진 임금이 아니였을까요.

자신의 욕망으로 모든 것을 (황금으로) 가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결국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던 그 임금님 처럼..


(그러고보니 그게 무슨 동화였더라..)

(결국은 땜빵 포스팅.. ( --) 요세 좀 바쁘다보니 제대로된 포스팅을 쓰기 위한 시간이 안나네요)


(뭐 사실 이런 이야기는 귀에 붙이면 귀걸이 코에 붙이면 코걸이 눈에 붙이면 몰카(<-?!)가 되는 이야기라.. 조금은 뻔하죠 --)

by Machine | 2008/03/30 14:43 | NomaL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안기 at 2008/03/30 14:45
크레타의 왕 미다스의 전설 이죠

욕망에 눈이 멀어서 딸까지 황금이 되어버렸던. 그리고 후회했던 인간의 이야기
Commented by kangelion at 2008/04/01 10:59
차라리 황금의 왼손, 복원의 오른손 이랬으면 좋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kangelion at 2008/04/01 10:59
GN아머가 거의 소모품 레벨인게 개인적으로 안습입니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4/01 21:07
kangelion님 // gn아머가 후반부에 들어옴과 동시에 1기 끝내기를 해야해서 아마도 그렇게 되버린거 같습니다. -_-;;

그리고 적이 너무 만능이면 보는 재미가 좀 덜할거 같아서요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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