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스프링 노트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st Birthday] 스프링노트 한살이야기
제가 스프링 노트를 사용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스프링 노트 개설 1주년이군요!
물론 제 스프링노트는 개인 메모장이라 함부로 공개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공개하고 자시고 할 그런 곳은 아닙니다만 -_-;
지금까지 그 편리성과 안정성으로 집에서 일할때도, 원고를 쓸때도, 그리고 직장에서 일할때도,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게임방에서 작업할 때도, 친구집에서 문뜩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도, 맵을 구상할때도 저의 매우 중요한 작업 동반자 입니다.
오히려 작업하다 스프링노트가 없으면 허전해서 버릇적으로 스프링노트를 띄우고 Ctrl+S 를 누르고 있을 정도니깐요. -_-;
음. 그러고보니 전부터 쓸려던 긴 내용의 포스팅들은 스프링노트에 차곡차곡 쌓아둔 다음에 올리는 것도 괜찮을거 같군요. :D
어찌됐던, 스프링노트의 한살!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선물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제 마음을 담은 포스팅을 드리겠습니다. :D
그럼 언제나 무럭무럭 자라나는 스프링노트를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스프링 노트를 사용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스프링 노트 개설 1주년이군요!
물론 제 스프링노트는 개인 메모장이라 함부로 공개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공개하고 자시고 할 그런 곳은 아닙니다만 -_-;
지금까지 그 편리성과 안정성으로 집에서 일할때도, 원고를 쓸때도, 그리고 직장에서 일할때도,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게임방에서 작업할 때도, 친구집에서 문뜩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도, 맵을 구상할때도 저의 매우 중요한 작업 동반자 입니다.
오히려 작업하다 스프링노트가 없으면 허전해서 버릇적으로 스프링노트를 띄우고 Ctrl+S 를 누르고 있을 정도니깐요. -_-;
음. 그러고보니 전부터 쓸려던 긴 내용의 포스팅들은 스프링노트에 차곡차곡 쌓아둔 다음에 올리는 것도 괜찮을거 같군요. :D
어찌됐던, 스프링노트의 한살!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선물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제 마음을 담은 포스팅을 드리겠습니다. :D
그럼 언제나 무럭무럭 자라나는 스프링노트를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 by | 2008/03/31 17:21 | The World of Machine | 트랙백 | 덧글(4)







먼 길 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