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 지름 결산

과연 이번 달엔 무엇을 질렀는지 알기 위해서 매달 결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뭐 일종의 가계부죠.. 네.. -_-)y-* (나는 담배에 불을 불였다.)


☆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만년필 2개와 UCC커피 2개+과자를 구입했습니다.




☆ 10만히트 이벤트를 위해 피그마 미쿠를 주문하면서 넨도로이드 요코를 질렀습니다.



☆ 워해머 온라인 정식판을 위해 박스 시디키를 구입했습니다.

이미지 없음 -_-)y-~



그리고 대망의 DSLR.

S5pro
원래는 120만원 정도 하는 중고가인데 아는 분에게 1000장도 안 찍은걸 100만원에 구입. -_-)b

이건 물론 구입 후 찍은 테스트 사진입니다.




이번 달에는 다행히 넨도로이도가 적게 나와서 다행이군요. (?)

하지만 디카가 그 위치를 전부 잡아 먹었기 때문에 결국 그게 그거였습니다. orz






*추신 : 26인치 풀HD 모니터.. 에 대한건데 어머님에게 살짝 이야길하니
[니놈이 정녕 집에서 내쫓겨 회사 복도의 쇼파에서 잠을 자고 싶은 게로구나.]
라는 메세지가 담긴 강력한 염파가 느껴졌습니다.

그런고로 보류. 전 아직 침대에서 자고 싶습니다. -_-)y-~
(물론 요즘도 가끔 쇼파 신세이긴 하지만..)

by Machine | 2008/09/25 10:17 | The World of Machin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8/09/25 10:22
엄청나게 지르시는군요 ㄷㄷㄷㄷ
타치코마 넨도로이드가 매우 탐납니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9/26 02:19
후후... 타치코마가 매우 마음에 들죠... -_-)y-~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8/09/25 11:38
만년필! 나도 하나 사줘!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9/26 02:19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Commented by StoryJeong at 2008/09/25 12:20
[니놈이 정녕 집에서 내쫓겨 도서관의 의자에서 잠을 자고 싶은 게로구나.]

라는 소리를 들어본바 있습....(데자뷰?)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9/26 02:19
plz don't try this at home.
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8/09/25 16:54
오오...재산이 늘어나는군요!

의료보험비도 함께 증가!!(뭐냐)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9/26 02:21
뭔가 엉뚱한게 오르는거 같은 기분이 들지만 상관없어!
Commented by Flux한아 at 2008/09/25 21:37
오프로가 100이라뇨!!!그거야말로 진정한 횡재아닙니까~~~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9/26 02:23
아하하하 아는 분에게 적절한 협상(이라 쓰고 협박이라 읽습니다) 의 결과로 얻은 물건이죠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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