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9월 한 달 계획은 잘 마무리 지으셨는지요.
한 달을 마무리 하는 기념으로 월말 정산을 해봤습니다.

이번달엔 유독 밸리를 잘 안탔습니다.
사실 그렇게 밸리로 보낼만한 내용도 없고 집 인터넷은 자꾸 툭툭 끊겨서 불만만 한가득 늘어놨었으니깐요. -_-)y-~
그래도 나름 워해머 검색어로 방문자를 많이 낚은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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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 달에 작성된글은 총 39개며 작성된 코멘트는 264개입니다.
작성된 날자는 9월 1일을 제외하면 매일 최소 1개의 글이 작성됐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직접 답글을 단 코멘트를 제외하면 132개의 코멘트가 달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 달린 트랙백은.... 없습니다.

아니 내가 트랙백이 안 달렸단 이 말인가... 내가 트랙백이 안 달리다니..! 말도 안돼! 이건 말도 안돼! 내가 트랙백이 안 달리다니!
안돼!!!!
안돼!!!!

사실 랜덤 코멘트를 해볼까 했는데 그런 기능은 당연히 없기 때문에 2시간 동안 낑낑대면서 겨우 골랐습니다. -_-;
26인치 HDTV 모니터에 대한 코멘트로, 집에서 내 쫓겨 살아가는 지름러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매우 슬픈 현실주의적인 코멘트입니다.
4. 마치며
아마도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쯤에 10만 히트가 될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희망사항으론 12월달쯤에 피그마 미쿠 2차 판매가 되기 전에 이벤트를 진행하여 효율을 좀 더 높이는 것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그러기 위해선
하나 붙잡고 졸라게 깐 다음 이오공..............
-_-)y-~ (이후 생략)
그럼 10월달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잘되시길 바라면서, 10월 첫날 부터 한번 질러 볼 계획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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