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4일
잠결
살짝 포스팅의 품질이 하락하여 품질을 다시 상승시킬겸 안쓰던 내용 적기 정도로.. -_-)y-~
사실 [잠결]이라는 주제의 지름 포스팅 2건이 있습니다.
뭐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서 따로 쓸 필요도 없어 보이고 하니 몰아서 포스팅을 시작하죠. -_-)y-* (나는 담배에 불을 붙었다.)
1. 간단한 구입
사실 전 자는거에 대해 크게 예민한 편은 아닙니다만..... 베게만큼은 꽤나 따지는 편입니다.
(결국 그게 예민한거 아닌가 싶지만 상관없어!)
거기다가 현재 사용 중인 베게가 그렇게 만족스러운 것도 아니고요.
아무튼, 그리하여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신작이랑 밀린 작품을 보고 나서

₩29,000
질렀습니다.... 만,
이건 그냥 그런 일상생활의 지름 중 한개일 뿐입니다.

2. 복잡한 구입
이제부터 본편입니다. 1편은 선행편도 아니였습니다. 재미없었으면 그냥 잊어주세요.
몇일 전 26인치 모니터 (풀HD는 그래픽카드로 커버하기로 했습니다.) 구입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어머님에게 거절당한 저는, 금단의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주무시는 잠결에 허락을 받아내기.]
바로 행동에 들어갔습니다.
(라지만 사실 딴 용건 때문에 말씀드리다가 중간에 살짝 찔러본 것 입니다..)
"어머니 저 26인치 모니터 구입 점.."
"(졸리신 목소리로) 안돼"
"(졸리신 목소리로) 안돼"

(아... 이 지름AT 방어막은 뚫을 수 없을거 같아.....)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어머니 어제 그거(어제 말한 용건) 기억하시죠?"
"오냐, 그리고 모니터 이야기도"
...........................................

아.. 안돼!! (얻어 맞는다)
# by | 2008/10/04 21:03 | The World of Machine | 트랙백 | 덧글(10)






이번엔 어머니 선물과 함께 시전하면 효과가 있을지도.....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