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지름

1. 페르소나4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일본어 음성이 한글 자막. 그야 말로 금상 첨화! (쿠기밍! 쿠기밍!)

2. 그러고보니 전에 페르소나3FES를 할려다가 자꾸 못해서 생각이 난김에.. 더불어서 질렀습니다.

3. 그리고 이번 메인 디쉬 '폴아웃3' 당연히 이런건 서슴없이 질러줘야죠.



그리고 순쉽간에 15만원이 날아갔다는 훈훈한 이야기....


추신 : 엔드워는 안살거 같습니다. 데모가 그렇게 마음이 들지 않아서 -_-;;

by Machine | 2008/10/21 22:52 | NomaL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8/10/21 23:16
멋지게 불타오르셨군요...

멋져요..!!(남의 일이라고 이런...)
Commented by Machine at 2008/10/22 18:13
우후후후... 새하얗게 태워버렸습니다.....

♨orz...
Commented by 샤이™ at 2008/10/22 08:27
정말 살게 많은 10월말입니다.... 결론은 점심 굶기 ㄱ-
Commented by Machine at 2008/10/22 18:13
오늘도 수 많은 게임 러쉬에... T_T)꺼이꺼이
Commented by Lossmy at 2008/10/25 11:47
엄허 전역하면 저도 저렇게 사야되는데 말이죠
15만....15만인가...
Commented by Machine at 2008/10/25 12:18
보통은 하나사고 깨고 교환을 하겠지....
Commented by Andew at 2008/10/27 22:56
앗 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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