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화려한 지름
1. 페르소나4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일본어 음성이 한글 자막. 그야 말로 금상 첨화! (쿠기밍! 쿠기밍!)
2. 그러고보니 전에 페르소나3FES를 할려다가 자꾸 못해서 생각이 난김에.. 더불어서 질렀습니다.
3. 그리고 이번 메인 디쉬 '폴아웃3' 당연히 이런건 서슴없이 질러줘야죠.
그리고 순쉽간에 15만원이 날아갔다는 훈훈한 이야기....
추신 : 엔드워는 안살거 같습니다. 데모가 그렇게 마음이 들지 않아서 -_-;;
# by | 2008/10/21 22:52 | NomaL | 트랙백 | 덧글(7)






멋져요..!!(남의 일이라고 이런...)
♨orz...
15만....15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