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8일
페르소나 3 FES 플레이 중

달이 차오른다~ 가자~
엑박의 레드링에 굴하지 않고 PS2 로 열심히 페르소나를 하고 있습니다.
4도 있지만 일단 3를 깨고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아무튼 여신전생 시리즈 중에 제대로 하는건 이번이 아마도 처음인거 같습니다.
주인공이 자꾸 주는 부분이 처음엔 적응이 안됐는데 지금도 잘 안되는군요. -_-;;
아이 이거 참;;;
# by | 2008/11/08 00:59 | 플2&3 / PsP 로 놀자! | 트랙백 | 덧글(4)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