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프랭클린 플래너 도착
원어XX에서 싸게 판매에 혹하여 구입한 플래너입니다.
다이어리라던가 이런건 많이 쓰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만족 스럽진 않앗거든요. 글씨를 써야하는 부분도 작고 얼마 없어서 대충 써버리면 다음날로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_-;;
CEO 사이즈 입니다.
프랭클린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크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뿔이 없으니 작성 속도가 3배 빠르진 않습니다.
대략적인 두께입니다.
저 안에 2달치의 용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플래너의 내용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잘 보시면 펜을 꼽는 곳이 보이는데 이것이 종이를 붙잡아주는 역활도 해줍니다.
즉 펼치면 바로 오늘이 보이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이죠.
조금 빨리 구입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해놔야 나중에 바로바로 쓸 수 있으니 나쁘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잘 쓸 수 있을지 걱정 되는게.. orz...
다이어리라던가 이런건 많이 쓰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만족 스럽진 않앗거든요. 글씨를 써야하는 부분도 작고 얼마 없어서 대충 써버리면 다음날로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_-;;

프랭클린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크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안에 2달치의 용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잘 보시면 펜을 꼽는 곳이 보이는데 이것이 종이를 붙잡아주는 역활도 해줍니다.
즉 펼치면 바로 오늘이 보이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이죠.
조금 빨리 구입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해놔야 나중에 바로바로 쓸 수 있으니 나쁘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잘 쓸 수 있을지 걱정 되는게.. orz...
# by | 2008/11/28 15:10 | 몰카로 보는 세상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