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 도착

원어XX에서 싸게 판매에 혹하여 구입한 플래너입니다.

다이어리라던가 이런건 많이 쓰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만족 스럽진 않앗거든요. 글씨를 써야하는 부분도 작고 얼마 없어서 대충 써버리면 다음날로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_-;;

CEO 사이즈 입니다.
프랭클린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크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뿔이 없으니 작성 속도가 3배 빠르진 않습니다.


대략적인 두께입니다.
저 안에 2달치의 용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플래너의 내용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잘 보시면 펜을 꼽는 곳이 보이는데 이것이 종이를 붙잡아주는 역활도 해줍니다.
즉 펼치면 바로 오늘이 보이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이죠.


조금 빨리 구입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해놔야 나중에 바로바로 쓸 수 있으니 나쁘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잘 쓸 수 있을지 걱정 되는게.. orz...

by Machine | 2008/11/28 15:10 | 몰카로 보는 세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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