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정신을 차리고 보니

넨도로이드 - 아사쿠라 료코를 결제까지 끝냈습니다.



(아 내 스스로가 무섭도다.)

그럼 이번주~다음주 정도에 봬요☆

by Machine | 2009/01/06 15:43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클랴 at 2009/01/06 15:47
우아아앙... 지르고 싶어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3
자 어서 팍팍 질러주세요!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1/06 16:20
오오 이분 지름신의 현신이야[...]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3
주변에선 지름신 그 자체라고 부르시더군요... orz
Commented by kkendd at 2009/01/06 19:08
앍 부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3
wwwww `ㅅ'
Commented by 부르크 at 2009/01/06 19:12
으악[...]
넨드로이드가 좀 파괴력이 강한듯..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3
치명적입니다. 지갑에 자비가 없죠.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1/07 05:14
술버릇이 지름인 마신, 잠버릇도 지름이었어...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4
그리고 널 밥 먹듯이 괴롭힌다
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9/01/07 07:37
칼! 칼! 오오 저 칼!!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4
공격 포즈는 없습니다!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01/08 10:00
넨도로이드는 고객의 자금 사정에 관한 배려 따윈 안한다고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08 14:04
으헝헝헝헝허어허엏어허어헝허어헝 T^T)
Commented by 콜드 at 2009/01/09 09:53
엄청난 걸 질러버리셨군요 ^^;;

안녕하세요. 몬트리얼(montolion) 님 블로그에서 흘러들어오다가 덧글 남기다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10 12:01
앗 답글을 늦게 봤습니다. T^T) 그저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9년도 푸짐한 지름을...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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