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은 울지 않아.

(제목은 부기팝패러디)
벌써부터 이번달 지름 보고서가 기대되는군요.




이번달은 30인치 모니터로 끝날 줄 알았는데...

뭔가 스케일이 점점 블리X드급으로 늘어나는 기분?



아무튼 지금 당장 밥 먹는게 걱정됩니다. orz
다음 주 까지 어떻게든 참아야 파산을 겨우 면할 수 있을거 같은데..

by Machine | 2009/01/14 12:29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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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1/14 14:22
아 저기서 웃고계시네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14 18:04
아... 그러네요 orz
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9/01/14 15:17
어랏 이미 추는 기울은것 같은 미묘한 느낌이..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14 18:05
이미 파산으로 기울어진거 같은 기분이..
Commented by mastar at 2009/01/14 17:06
니콘... 저는 쩜팔이와 번들이면 충분했었죠. 카메라를 조심해야 합니다. 제대로 지름신 내리면 파산하게 만드는게 카메라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1/14 18:06
전 70이 쓰다가 s5pro로 넘어왔습니다.

렌즈는 애기번들 쓰다가 슬슬 눈에 안차서 렌즈 보고 있던 차에 정말 참한 가격에 얻을 수 있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뭐 그래도 차량보단 양호하죠..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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