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로 전환하면서 잠들어 있던 똑딱이를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묵직한넘을 쓰다가 갑자기 가볍고 편하니깐 이것도 마음에 드는군요;
단 화질은 역시........ orz
이미지 무단 도용건이 있었기 때문에 워터마크가 시범적으로 바뀌였습니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orz
어파춰 컵 위에서 농성 중인 세이밥
지겹게 보신 녀석들
지겹게 보신 녀석들 2
(료코가 기울어지긴 했는데 실제로 보면 별로 티가 안남)
ISO를 400으로 맞춰서 그런지 한손으로 찍어도 충분히 셔터 스피드가 확보됐지만 노이즈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간단하게 찍는다면 심플한게 괜찮은거 같습니다.
묵직한넘을 쓰다가 갑자기 가볍고 편하니깐 이것도 마음에 드는군요;
단 화질은 역시........ orz
이미지 무단 도용건이 있었기 때문에 워터마크가 시범적으로 바뀌였습니다.
대체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orz



(료코가 기울어지긴 했는데 실제로 보면 별로 티가 안남)
ISO를 400으로 맞춰서 그런지 한손으로 찍어도 충분히 셔터 스피드가 확보됐지만 노이즈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뭐 그래도 간단하게 찍는다면 심플한게 괜찮은거 같습니다.



덧글
워터 마크가 적절히 들어가있군요!
화면 방해도 안하고..(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