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48

내가 기어코 이거 카테고리를 만들고 말테다...

쓸 건 있는데 자잘해서 그냥 묶어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1. 날씨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100,000,000안드로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일까지 끝내야 하는 일이 어제 급하게 변경되서 2일만에 모든 걸 바꿔야하는 문제가 orz..

아아 bye bye 봄의 휴가


2. 아리아... 사진을 어제 찍을려고 분명 메모리까지 다 챙겼습니다만..

퇴근하니 11시

하긴 내가 언제 꿈이 있었다고..


그렇다고!
내팽겨 치면 안되기 때문에!
자기 전 근성 사진 한장!


이미 글러먹었어...
포토샵으로 더 이상 커버할 수 없을 정도까지 엉망이야..


그런고로 완성판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orz


3. 끗.

by Machine | 2009/04/02 14:40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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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4/02 16:37
말나온김에 바로 만드시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04 01:02
아아 정말 힘들어 죽겠습니다..

아직도 안끝나서 orz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4/02 16:50
사장님의 얼굴이 인상적이군요. 마치 '네깟 놈이 그렇지 뭐.' 라고 하는 듯...(꽥!)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04 01:02
고양이에게 무시 당했어 orz
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9/04/02 23:08
네, 그것이 바람직하죠..

1. 아직 벚꽃은 안졌으니 무효!

2. 최근에 참 바빠 보이시는군요 하하. 내일을 보며 좌절금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04 01:09
벚꽃은 이제 부터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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