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49

벌써 49라니..

일단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1. 쓸게 없습니다.
돈 없고 소재 떨어진 블로거는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 연연하며 살아갈 뿐이죠 (먼산)


2. 그냥 요세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블로깅빼곤 모든 커뮤니티를 다 접어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아닙니다)
요센 그저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게시판에서도 날뛰고 있어서 진짜 꼴보기가 싫어지네요.
무시하자니 눈에 밟히고. 싸우자니 나도 같은 분류가 되버리고.
거참.


3. 그리고 전 지금 퇴근해서 저녁을 편의점에서 산 스파게티로 때우고 있습니다.
후루룹-



그럼 오늘도 여기까지~

샤삭~

추신 : 바탕화면 설정과 관련해서 물어볼게 있는데 시간상 내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_-;

by Machine | 2009/04/06 23:34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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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4/06 23:37
스... 스파게티이이이! 랄까 스떽키는 얼마전에 먹었지만 또 먹고 싶군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10 19:39
저도 좀 orz..
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9/04/06 23:51
49란 숫자 정말정말정말 좋아해요!(어이)

1. 아...모에해요(주륵)

2. 잠시 쉬고 다른것에 열중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전범자)

3. 자...잠시! 식사시간이 ...(아아_눈물이_멈추지않아.jpg)


"아웃룩에서스때끼먹고싶다" 태그는 최근들어 정말 자주 보는군요(하하하)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10 19:39
어째서 49를!

아니 어째서 소재가 없는게 모에합니까!

아 배고파져서 지쳤습니다. orz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4/07 00:22
49는 소수가 아니네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10 19:39
손들어
Commented by 콜드 at 2009/04/07 06:19
지 잘난 거밖에 모르는 놈들이라서 그런거임[...]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10 19:40
그러게 말입니다.. -_-)y-~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4/07 12:13
뭐 1번같은 경우는 포기하면 편하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10 19:40
안됩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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