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5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50
아 50이로구나...
난 50일 동안 쓸 게 없어서 이런걸 쓰고 있었다는 건가 orz
아무튼
1. 어제 퇴근할려고 헤드셋을 집어드는 순간 뽀각하는 소리와 함께 출/퇴근 전용 헤드셋이 운명하셨습니다. orz
결국 사무실에서 쓰는 HD555를 들고 퇴근... 했습니다만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녀석을 쓰고 지하철을 타기엔 조금 그래서 결국 가방 속에..
2. 부러진 헤드셋 부위가 깔끔하게 잘려나갔기 때문에 순간접착제로 해결될거 같기 때문에 보수하기로 결정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갑자기 몸이 피곤해서 잠깐 침대에 누웠더만 일어나니 출근시간.
에구머니나
뭐 결국은 어떻게든 붙어서 출근 성공
3. 배필온라인을 어제 해봤는데.. 싱크가 좀 심각하게 안맞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차라리 핑 100~200에서 했던 플레닛 사이드가 훨씬 나을 정도.
이건 엔진을 분해하고 재조립하지 않는 이상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원활한 플레이는 절대로 쉽지 않으리라 봄.
4. 그나저나 요세 일이 조금씩 많아지다보니 포스팅을 못하겠네요.. orz
그러니깐 어서 넨도로이드가 와야...!
(도주)
5. 아 맞다. 한개 샀는데 포스팅을 안해서..
뭐 이건 너무 소소해서 따로 포스팅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의자 쿠션 한개 사봤습니다.
난 50일 동안 쓸 게 없어서 이런걸 쓰고 있었다는 건가 orz
아무튼
1. 어제 퇴근할려고 헤드셋을 집어드는 순간 뽀각하는 소리와 함께 출/퇴근 전용 헤드셋이 운명하셨습니다. orz
결국 사무실에서 쓰는 HD555를 들고 퇴근... 했습니다만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녀석을 쓰고 지하철을 타기엔 조금 그래서 결국 가방 속에..
2. 부러진 헤드셋 부위가 깔끔하게 잘려나갔기 때문에 순간접착제로 해결될거 같기 때문에 보수하기로 결정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갑자기 몸이 피곤해서 잠깐 침대에 누웠더만 일어나니 출근시간.
에구머니나
뭐 결국은 어떻게든 붙어서 출근 성공
3. 배필온라인을 어제 해봤는데.. 싱크가 좀 심각하게 안맞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차라리 핑 100~200에서 했던 플레닛 사이드가 훨씬 나을 정도.
이건 엔진을 분해하고 재조립하지 않는 이상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원활한 플레이는 절대로 쉽지 않으리라 봄.
4. 그나저나 요세 일이 조금씩 많아지다보니 포스팅을 못하겠네요.. orz
그러니깐 어서 넨도로이드가 와야...!
(도주)
5. 아 맞다. 한개 샀는데 포스팅을 안해서..
뭐 이건 너무 소소해서 따로 포스팅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의자 쿠션 한개 사봤습니다.
# by | 2009/04/15 10:23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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