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51

1. 어제 출사로 몸 상태가 더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특별히 포스팅할 것도 없어서 쓸없날로 대체;



2. 감기에 걸려도 어차피 자연치유되니깐 놔두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이게 은근히 머리가 지끈지끈거리고 눈이 아픈게 정말 신경 쓰이는군요...

일에 집중하기 위해선 빨리 땀내고 떨쳐야할거 같습니다.



3. 월급이 5일 정도 남았는데 통장 잔고는 6천원...

집 안일 때문에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어서 상황이 좀 나아져야하는데.....

에휴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이번달엔 지름이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아 역시 가난해서 못사겠어요~'라는식의 장난이 아니니 농담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륜돌님에게 선물받은 짤방
이름하야 퇴근의 악령


(야근이여 내가 돌아왔다!)

by Machine | 2009/04/19 22:43 | NomaL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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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륜돌이 at 2009/04/19 23:44
이제 퇴ㄱ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21 01:50
슥슥슥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4/20 01:41
투 퇴근 오얼 낫 투 퇴근.... 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4/21 01:50
손들어

라고 해도 요센 답글이 뜸하니 조금 길게 쓰도록 하지

빨리 레포트써라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4/23 10:43
저도 감기는 버텨내는 타입인데 편두통은 정말 못 참겠더군요. 약을 먹는 건 아닌데 목과 어깨부터 이어져서 눈두덩이로 옮겨가는 그 통증 라인이 예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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