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9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51
1. 어제 출사로 몸 상태가 더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특별히 포스팅할 것도 없어서 쓸없날로 대체;
2. 감기에 걸려도 어차피 자연치유되니깐 놔두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이게 은근히 머리가 지끈지끈거리고 눈이 아픈게 정말 신경 쓰이는군요...
일에 집중하기 위해선 빨리 땀내고 떨쳐야할거 같습니다.
3. 월급이 5일 정도 남았는데 통장 잔고는 6천원...
집 안일 때문에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어서 상황이 좀 나아져야하는데.....
에휴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이번달엔 지름이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아 역시 가난해서 못사겠어요~'라는식의 장난이 아니니 농담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륜돌님에게 선물받은 짤방

(야근이여 내가 돌아왔다!)
특별히 포스팅할 것도 없어서 쓸없날로 대체;
2. 감기에 걸려도 어차피 자연치유되니깐 놔두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이게 은근히 머리가 지끈지끈거리고 눈이 아픈게 정말 신경 쓰이는군요...
일에 집중하기 위해선 빨리 땀내고 떨쳐야할거 같습니다.
3. 월급이 5일 정도 남았는데 통장 잔고는 6천원...
집 안일 때문에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어서 상황이 좀 나아져야하는데.....
에휴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이번달엔 지름이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아 역시 가난해서 못사겠어요~'라는식의 장난이 아니니 농담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륜돌님에게 선물받은 짤방

이름하야 퇴근의 악령
# by | 2009/04/19 22:43 | NomaL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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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도 요센 답글이 뜸하니 조금 길게 쓰도록 하지
빨리 레포트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