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4일
뭐 일단 준비한대로 베이스 기타 구입

전 부터 살려고 준비했던 기타를 주문했습니다.
앰프 스탠드까지 다 해서 대략 30만원.
이번 달에 넨도로이드 지름은 없을 예정입니다.
요세 슬슬 이것들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뭐 기타는 아주 예전부터 관악부하면서 해보고 싶었던 음악 중 하나니깐요.
역시 기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클라리넷은 집에서 취미삼아 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니깐!
소음기를 달아도 결국 소리는 크게 나기 마련!
기타의 앰프처럼 헤드셋에 꼽아서 애초에 한 곳으로 소리를 집중 시킬 수 있는 그런 장치가 없다 이거죠!
전자 클래식 악기들은 당연히 원래 악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비싼 가격을 자랑하고..
이것저것해서 그냥 새로운 악기를 배운다는 느낌과 어릴 때의 꿈을 이룬다.. 뭐 이 두 개의 목적을 달성한다는 느낌으로..
그럼 이번달 지름은 이걸로 끝. 완전히 끝.
밥값도 아낄려고 이제 반찬만 싸들고 회사와서 밥 해주는거 떠묵고 있습니다.
# by | 2009/04/24 12:51 | NomaL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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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연주 기대해요!(연주 포스팅 안하면 괴로워할꺼에요)
수술부위 다 아물면 다시한번 잡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