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52
1. 금요일에 노동자의 날이지만 출근하고 월요일(4일)에 대신 쉬기로 회사에서 정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4일 연속으로 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2일째입니다. 아.. 뭐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2. 금요일엔 일하고 팀원들이랑 술 마시다보니 12시더군요; 덕분에 포스팅이 오전에 결산 밖에 없었습니다.
(이거라도 안했으면 그 날 빵구 났을지도)
3. 어제는 공주납치 게임인가 뭔가야한 RPG 게임 한번 해본다고 했다가 왠지 창세기전 느낌이 나서 오랜만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윈도우7으로 밀어버리니깐 던파도 안되고 퀘이크도 안되고 괴로움의 연속입니다.
(회사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오긴했지만 과연 잘 돌아갈까..)
4. 거기에 베이스 연습도 게을리지 않고 하고 있는데.. 손가락에 힘 주는게 생각나게 많이 들어가서 2시간 정도만 해도 손가락이 얼얼해지는군요.
5. 어제 회사에서 짐 정리하다가 아머드코어 프라모델 하나를 공짜로 선물 받았는데 이걸 언제 조립할지 막막합니다.. -_-)y-~
자 그럼 저는 다시 또 빈둥거리면서 쉬고 있겠습니다. ~( -_-)~
그리고 벌써 2일째입니다. 아.. 뭐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2. 금요일엔 일하고 팀원들이랑 술 마시다보니 12시더군요; 덕분에 포스팅이 오전에 결산 밖에 없었습니다.
(이거라도 안했으면 그 날 빵구 났을지도)
3. 어제는 공주납치 게임인가 뭔가
거기에 윈도우7으로 밀어버리니깐 던파도 안되고 퀘이크도 안되고 괴로움의 연속입니다.
(회사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오긴했지만 과연 잘 돌아갈까..)
4. 거기에 베이스 연습도 게을리지 않고 하고 있는데.. 손가락에 힘 주는게 생각나게 많이 들어가서 2시간 정도만 해도 손가락이 얼얼해지는군요.
5. 어제 회사에서 짐 정리하다가 아머드코어 프라모델 하나를 공짜로 선물 받았는데 이걸 언제 조립할지 막막합니다.. -_-)y-~
자 그럼 저는 다시 또 빈둥거리면서 쉬고 있겠습니다. ~( -_-)~
# by | 2009/05/03 15:28 | Noma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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