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57

1. 죄송합니다.

원래 오늘 쓸려던 포스팅이 있는데 어제부로 의욕을 상실해버려서 도저히 글 쓸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포스팅은 쉬지 않겠습니다.


2. 콜듀5 : 월드 앳 워를 어제 잠깐 해봤습니다....

정신을 차리니 새벽 2시였습니다.
Gee Gee....


3. 그나저나 pc는 할부로 구입하기로 일단 결정.

PC를 구입한 뒤엔 책상 위에 선 정리 한번하고 책상 구조 변경한다고 꽤나 고생 좀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by Machine | 2009/05/14 21:12 | NomaL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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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9/05/14 23:42
1. < 마음 안내키면 잠수타버리는 고약한 블로거

2. 아니. 잠깐의 사용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3. 책상을 사장님들 쓰는것 같이 당구다이만한것을 가지고 싶어요~ (어이)

좋은밤되세요~

p.s : 어엇.. 태그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4
저도 사실 가끔 잠수를 타버렸지만 이젠 왠지 마음에 걸려서...

사실 책상이 넓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orz 오히려 잡다구리한게 좀 더 넓게 퍼질 뿐이죠..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5/15 00:39
역시 할부군요... 그나저나 책상 구조변경... 그거 무지 귀찮긴하지요... 그래서인지 저는 놋북생활이지만 ㅠ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5
전 왠지 놋북 뜨거운게 자꾸 불안해가지고 회의할때만 사용합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9/05/15 09:38
월급이 안 모여요 OTL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5
괜찮아요 100만원 저축은 기본으로 하고 있으니깐요. orz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5/15 15:28
아웃룩에서 탕수육....ㅠ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5
탕수육 미듐 월던으로요~ 'ㅅ')/~
Commented by StoryJeong at 2009/05/16 19:58
콜옵5를 달리라는 개시...'ㅅ'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5
그렇게 달리다가 정지..
Commented by milly564 at 2009/05/17 22:00
포스팅 의욕이 없으면 정말 큰일이죠ㅠ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17 22:16
그러제 말이죠..

쓰고는 싶은데 뭔가 쓸 내용이 없어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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