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4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57
1. 죄송합니다.
원래 오늘 쓸려던 포스팅이 있는데 어제부로 의욕을 상실해버려서 도저히 글 쓸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포스팅은 쉬지 않겠습니다.
2. 콜듀5 : 월드 앳 워를 어제 잠깐 해봤습니다....
정신을 차리니 새벽 2시였습니다.
Gee Gee....
3. 그나저나 pc는 할부로 구입하기로 일단 결정.
PC를 구입한 뒤엔 책상 위에 선 정리 한번하고 책상 구조 변경한다고 꽤나 고생 좀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원래 오늘 쓸려던 포스팅이 있는데 어제부로 의욕을 상실해버려서 도저히 글 쓸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포스팅은 쉬지 않겠습니다.
2. 콜듀5 : 월드 앳 워를 어제 잠깐 해봤습니다....
정신을 차리니 새벽 2시였습니다.
Gee Gee....
3. 그나저나 pc는 할부로 구입하기로 일단 결정.
PC를 구입한 뒤엔 책상 위에 선 정리 한번하고 책상 구조 변경한다고 꽤나 고생 좀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 by | 2009/05/14 21:12 | NomaL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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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니. 잠깐의 사용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3. 책상을 사장님들 쓰는것 같이 당구다이만한것을 가지고 싶어요~ (어이)
좋은밤되세요~
p.s : 어엇.. 태그가!
사실 책상이 넓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orz 오히려 잡다구리한게 좀 더 넓게 퍼질 뿐이죠..
쓰고는 싶은데 뭔가 쓸 내용이 없어서..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