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60

1. 60이 왔다고 좋아하고 싶지만.. 사실 이게 진짜 60번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기뻐하기가 힘듭니다. -_-)y-~


2. 아 칼퇴의 꿈은 한 여름 낮의 꿈이로구나... 태양이 떠있을때 퇴근할때가 참 좋았어......


3. 내일은 아마 난리가 날거 같군요. 넨도로이드 샤이닝 로어 쿠레하와 칸나기의 나기가 도착합니다.

아마 내일 택배가 도착하면 1주일 사이에 택배가 5번째 오는 건데..

아.. 내일은 제 목숨때문에 퇴근하기 두렵습니다. -_-;


4. 아까 포스팅 보신 분들은 그냥 그럴려니 해주시길. 어차피 돈 벌고 일한다는게 다 그러니깐.

물론 지금도 기분이 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괜히 다른 분들에게 분풀이 한다고 안되는 일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일은 좀 길게 갈거 같네요.


5. 최근에 이벤트를 한번 다시 해볼까.. 생각 중 입니다.

상품 어뷰저 kkendd님을 빼고 말이죠..

(( --)

아무튼.. 카운트는 조만간 잡고 진행하겠습니다. 값은 그떄와 비슷하게 5~6만원대로.

그럼 여기까지.

by Machine | 2009/05/26 22:02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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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미테이지 at 2009/05/26 23:16
1. 확실한건 60이 아니라는 거네요..(검색해본 1인)

2. 요즘 해가 심하게 긴데도, 해떠있을때 못하다니...어쩜 좋지..ㅠ

3. 어머니...어머니..

5. 우옷...(말로만 참가한다고 해놓고, 한번도 참가 못(안)한 1인..)
이벤트 기대할께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28 16:30
나중에 한번 세어봐야겠습니다.. 요센 귀찮아서;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5/27 09:13
택배를 받아주는 어마마마의 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이벤트는 그저 즐길뿐이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28 16:30
그래서 어젠 밤 12시에 들어갔죠. orz
Commented by 곰도리 at 2009/05/27 10:53
이번엔 도전해볼까나 후후....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28 16:30
후후...

어차피 몇 일 안가 포기하실거면서..
라고 해도 이번엔 단기 이벤트구나..
Commented by 콜드 at 2009/05/27 11:29
깐드님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5/28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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