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61

1. 오늘은 몸 상태와 컨디션이 심각하게 안좋아서 포스팅을 하루 쉬겠습니다.

감기 때문에 머리는 지끈거리는데 하루에 4~5시간 자고..
이것만으로 끝났으면 그나마 나은데 8시부터 지금(오후 2시)까지 매 시간마다 큰 사건이 뻥뻥뻥뻥뻥뻥 터져서 쉬지도 못하고 머리 속이 터질거 같습니다.

이제 너무 어지러워서 머리 속이 멍하네요.. 무슨 뽕한 기분인듯.

이러다가 주말까지 반납해야하는 기분이 드는게 휴가가 쓰고 싶습니다...

6월 6일에요.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럴려니 해주세요)



2. 그나저나 E3 를 보고 느낀건 PS3에서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슬슬 나오는군요.

플삼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구입을 고려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쥐어짜도 쓸 꺼리가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by Machine | 2009/06/04 14:40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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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Qumi at 2009/06/04 15:28
오늘 저녁에 뭔가 미공개 소프트 2개를 소니가 공개한다던데...어떤 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0 23:57
이래저래 기대되는 것들이 많이 나왔군요;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6/04 16:20
6월 6일 현충일이자 놀토인 그 날 말이군요-_-;;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00
그리고 전 출근했죠.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6/11 18:00
.....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19:07
(깊은 한숨소리)
Commented by 콜드 at 2009/06/04 21:15
아이고 빠른 쾌유를 OTL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00
감사합니다. 다음 날 바로 대충 나았습니다. orz
Commented at 2009/06/04 2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00
으헝헝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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