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4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1
1. 오늘은 몸 상태와 컨디션이 심각하게 안좋아서 포스팅을 하루 쉬겠습니다.
감기 때문에 머리는 지끈거리는데 하루에 4~5시간 자고..
이것만으로 끝났으면 그나마 나은데 8시부터 지금(오후 2시)까지 매 시간마다 큰 사건이 뻥뻥뻥뻥뻥뻥 터져서 쉬지도 못하고 머리 속이 터질거 같습니다.
이제 너무 어지러워서 머리 속이 멍하네요.. 무슨 뽕한 기분인듯.
이러다가 주말까지 반납해야하는 기분이 드는게 휴가가 쓰고 싶습니다...
6월 6일에요.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럴려니 해주세요)
2. 그나저나 E3 를 보고 느낀건 PS3에서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슬슬 나오는군요.
플삼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구입을 고려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쥐어짜도 쓸 꺼리가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감기 때문에 머리는 지끈거리는데 하루에 4~5시간 자고..
이것만으로 끝났으면 그나마 나은데 8시부터 지금(오후 2시)까지 매 시간마다 큰 사건이 뻥뻥뻥뻥뻥뻥 터져서 쉬지도 못하고 머리 속이 터질거 같습니다.
이제 너무 어지러워서 머리 속이 멍하네요.. 무슨 뽕한 기분인듯.
이러다가 주말까지 반납해야하는 기분이 드는게 휴가가 쓰고 싶습니다...
6월 6일에요.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럴려니 해주세요)
2. 그나저나 E3 를 보고 느낀건 PS3에서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슬슬 나오는군요.
플삼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구입을 고려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쥐어짜도 쓸 꺼리가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만..
# by | 2009/06/04 14:40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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