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6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2 - 현충일 기념.
1. 감기가 나아서 포스팅할려다가 그냥 대체합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하루가 됩시다.
2. 그리고 전 6월 6일 휴가가 실패했습니다.
orz
아.. 그냥 이 이야긴 안하겠습니다.
3. 아직 포스팅 안한 한개의 지름꺼리가 있습니다.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리겠습니다..
1~2달 이내에 쓸 수 있을거 같군요.
4. 요세 PSP게임 '용사30'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리뷰로 작성하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말이죠.
결국 이 모든 건 시간이 되야 한다는 소리죠.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하루가 됩시다.
2. 그리고 전 6월 6일 휴가가 실패했습니다.
orz
아.. 그냥 이 이야긴 안하겠습니다.
3. 아직 포스팅 안한 한개의 지름꺼리가 있습니다.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리겠습니다..
1~2달 이내에 쓸 수 있을거 같군요.
4. 요세 PSP게임 '용사30'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리뷰로 작성하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말이죠.
결국 이 모든 건 시간이 되야 한다는 소리죠.
# by | 2009/06/06 17:55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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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해도 걱정이 없을거 같은데 특유의 긴박감이 사라질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북북 할아버지 도장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