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62 - 현충일 기념.

1. 감기가 나아서 포스팅할려다가 그냥 대체합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하루가 됩시다.


2. 그리고 전 6월 6일 휴가가 실패했습니다.
orz
아.. 그냥 이 이야긴 안하겠습니다.


3. 아직 포스팅 안한 한개의 지름꺼리가 있습니다.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리겠습니다..
1~2달 이내에 쓸 수 있을거 같군요.


4. 요세 PSP게임 '용사30'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리뷰로 작성하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말이죠.


결국 이 모든 건 시간이 되야 한다는 소리죠.

by Machine | 2009/06/06 17:55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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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6/06 19:01
참 슬픈 공휴일 & 휴일...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10
아아...
Commented by 콜드 at 2009/06/07 10:33
30 -> 300으로 봤음[...]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10
용사 300이면 정말 편하겠군요!

느긋하게 해도 걱정이 없을거 같은데 특유의 긴박감이 사라질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6/07 17:20
이미 마신님이 용잔데 뭘 용자게임을 하고계세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1 00:11
아니 내가 용자라니!
(북북 할아버지 도장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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