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8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3
1. 언제나 그렇지만 쓸 내용은 많은 날입니다. 하지만 시간도 시간이고 기분도 꿀꿀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2. 전부터 평일 아침마다 회사에 야쿠르트를 2개씩 배달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금, 월, 오늘까지 3일동안 야쿠르트를 안받다보니깐 보관하는 곳에 야쿠루트가 3일치가 쌓여서 6개가 있더군요..
이 무슨 야쿠르트 페스티벌.
덕분에 오늘 점심은 야쿠르트로 때웠습니다.
3. 가루로 타먹는 아이스티를 마시면서
'맛있으니 칼로리가 높을테야, 그러니깐 신나게 먹고 나서 칼로리가 높다는 사실에 절망했다는 포스팅을 쓰면 되겠군!'
라고 마신 후에 보니깐..높진 않네요.
이것은 역관광 포스팅입니다. orz
4. 물건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내용물은 아직 공개하긴 이르고.. 시간이 되면 차차 알게 될 것입니다.
5. 사실 2번의 야쿠르트를 지금도 마시면서 쓰고 있습니다.
5개째인데 6번째가 고비군요..
먹느냐 먹히느냐!
목숨을 건 야쿠르트와의 한판 승부!
2. 전부터 평일 아침마다 회사에 야쿠르트를 2개씩 배달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금, 월, 오늘까지 3일동안 야쿠르트를 안받다보니깐 보관하는 곳에 야쿠루트가 3일치가 쌓여서 6개가 있더군요..
이 무슨 야쿠르트 페스티벌.
덕분에 오늘 점심은 야쿠르트로 때웠습니다.
3. 가루로 타먹는 아이스티를 마시면서
'맛있으니 칼로리가 높을테야, 그러니깐 신나게 먹고 나서 칼로리가 높다는 사실에 절망했다는 포스팅을 쓰면 되겠군!'
라고 마신 후에 보니깐..높진 않네요.
이것은 역관광 포스팅입니다. orz
4. 물건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내용물은 아직 공개하긴 이르고.. 시간이 되면 차차 알게 될 것입니다.
5. 사실 2번의 야쿠르트를 지금도 마시면서 쓰고 있습니다.
5개째인데 6번째가 고비군요..
먹느냐 먹히느냐!
목숨을 건 야쿠르트와의 한판 승부!
# by | 2009/06/08 16:12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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