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65

1. 진짜 쓸게 없네요..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회사에선 일하고 회의하고 테스트하고.. 집에가면 조금 쉬다가 자고..

특히 이번 주는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벌써 퇴근 시간이 1시간 30분이나 지났는데 오늘 끝내야할 일은 아직 5개나 남았네요..


2. 뭐 아무튼 그래서 자꾸 때우는 포스팅이 쬐금 죄송해서..

다다음주 월급이 나오면 간단하게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예전과 비슷한 숫자 맞추기로 하나.. 단 이번엔 힌트가 있죠.

자 그러므로 상품 어뷰져 kkendd님은 빼고 진행하겠.. (먼산)


3. 벌서 금요일입니다...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참..

그나저나 넨도로이드 루이즈가 블루X키에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에 입고가 됐던데 아직 물건이 안옵니다.

이 분들이 지금 나랑 장난하나...

진짜 단골가게 떠나면 개고생하네여...


4. 일은 많은데 배는 고프고 돈은 쪼달리고.. 오늘도 편의점이나 가야겠네염

by Machine | 2009/06/12 20:24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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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9/06/12 22:26
근데 진짜로 스트레스 쌓이니까 맛난거 먹고 싶다능-_-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4 17:16
전 참아야합니다..
Commented by 제드 at 2009/06/12 23:09
먹는 낙이라도 있어야 하지않겠는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4 17:16
먹지않겠는가?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6/13 09:10
와아~이벤트다~이벤트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4 17:16
와아~
Commented by StoryJeong at 2009/06/13 14:38
퍼런원숭이에 주문했던 밐후 피그마는 환율 안정화를 이유로 5개월을 기다렸심둥...ㅇ<-<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6/14 17:16
좀 쩌내요.. 그쪽은 이제 좀 안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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