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6
1. 쓸 게 없다기 보다 쓰고 싶지만 못 쓰는 중입니다.
지금 상황을 대략 말하자면..
[매 끼니마다 전투식량을 먹어가며 칼 한자루 쥐고 포복 자세로 지뢰밭에서 지뢰를 캐는] 중입니다.
진짜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_-;;; 상황이 그렇다는 겁니다...
밥을 안먹으면 굶어 죽고,
뛰어나가면 지뢰를 밟을 테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영영 못 빠져 나가고,
장비가 있는 것도 아니니 칼 한자루 들고 기는거죠.
아 여기서 '긴다' 라는건 '굽신거린다 / 빌빌거린다' 와는 다른 의미입니다.
안전하게 지나가기 위해 자세를 낮춘다라는 뜻이죠.


아, 그리고 오늘은 결국 해체하던 지뢰 중 몇 개가 터졌습니다.
이제 슬슬 지뢰밭을 빠져 나온거 같긴한데.. 음..... 뭐 그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고.
2. 그래서 요센 한가지 캠폐인을 하는 중입니다.
위의 말을 이해 못하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측면에선 행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아 또 목욕탕 땡기네... orz
3. 그런고로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주 이벤트 기대해주세요~
어 그러고 보니 이벤트를 이번 주에 진행해도 될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음.. 뭐 그건 좀 더 생각해보고.
지금 상황을 대략 말하자면..
[매 끼니마다 전투식량을 먹어가며 칼 한자루 쥐고 포복 자세로 지뢰밭에서 지뢰를 캐는] 중입니다.
진짜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_-;;; 상황이 그렇다는 겁니다...
밥을 안먹으면 굶어 죽고,
뛰어나가면 지뢰를 밟을 테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영영 못 빠져 나가고,
장비가 있는 것도 아니니 칼 한자루 들고 기는거죠.
아 여기서 '긴다' 라는건 '굽신거린다 / 빌빌거린다' 와는 다른 의미입니다.
안전하게 지나가기 위해 자세를 낮춘다라는 뜻이죠.


구지 설명하자면 이런 느낌
아, 그리고 오늘은 결국 해체하던 지뢰 중 몇 개가 터졌습니다.
이제 슬슬 지뢰밭을 빠져 나온거 같긴한데.. 음..... 뭐 그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고.
2. 그래서 요센 한가지 캠폐인을 하는 중입니다.
"퇴근은 반드시 출근한 날에 하자"
위의 말을 이해 못하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측면에선 행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아 또 목욕탕 땡기네... orz
3. 그런고로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주 이벤트 기대해주세요~
어 그러고 보니 이벤트를 이번 주에 진행해도 될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음.. 뭐 그건 좀 더 생각해보고.
# by | 2009/06/18 17:33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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