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0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7
1. 아 진짜 여름이군요...
쩌 죽겠어요....
2. 아직에 도넛을 사먹을까 하고 가방을 열어본 순간 지갑이 없길래 헉 슈바 도둑 맞았나 라고 한참 설레발 치다가 알고보니 AVGN 티셔츠 밑에 깔려 있는 지갑.
휴... 시간도 없어 죽겠는데 카드 재신청할 생각에 눈앞에 깜깜했음.
3. HIS 라는 WW2 공중전 게임을 잠시 해보고 있는데..
음 뭐 다 좋은데... 해상도만 바꿀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건데 말이죠..
도트가 너무 심각하게 튀어서 보는 제가 다 안쓰러워서 말이죠...
4. 주변에서 라그 3차 전직으로 잠깐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그 놈의 셀렉을 과연 적응할 수 있을지가.. -_-
아직도 셀렉때문에 짜증나는 기억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날씨때문에 진빼서 여가까지..
쩌 죽겠어요....
2. 아직에 도넛을 사먹을까 하고 가방을 열어본 순간 지갑이 없길래 헉 슈바 도둑 맞았나 라고 한참 설레발 치다가 알고보니 AVGN 티셔츠 밑에 깔려 있는 지갑.
휴... 시간도 없어 죽겠는데 카드 재신청할 생각에 눈앞에 깜깜했음.
3. HIS 라는 WW2 공중전 게임을 잠시 해보고 있는데..
음 뭐 다 좋은데... 해상도만 바꿀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건데 말이죠..
도트가 너무 심각하게 튀어서 보는 제가 다 안쓰러워서 말이죠...
4. 주변에서 라그 3차 전직으로 잠깐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그 놈의 셀렉을 과연 적응할 수 있을지가.. -_-
아직도 셀렉때문에 짜증나는 기억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날씨때문에 진빼서 여가까지..
# by | 2009/06/20 22:21 | NomaL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