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68
1. 오늘도 바쁘기 때문에 살짝 땜방질
2. 이벤트 응모는 끝내겠습니다. 정답 발표는 사진과 함께 할려고 했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기 때문에 답만 발표하겠습니다.
현재 회사에 있는 넨도로이드 갯수는 22개입니다. 사진은 오늘 오후 정도에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몬트리온님이 처음에 22를 넣으셨다가 수정하셔서 멀어졌다는 슬픈 비하인드 스토리가...
뭐 그런거 보다 우선 놀랐습니다. 이웃이 아닌 분들 중에서도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점에 말이죠.
(그리고 이웃 중엔 코멘트 안달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구나라는 사실을..) - 물론 농담입니다-
당첨되신 노숙자님은 KimMaSin@지메일닷컴으로 주소 연락처, 사고자 하는 물건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전에 보내신 주소지가 변경되지 않았으면 그대로라고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3. 아무튼 오늘 포스팅 이유는 이벤트 발표도 있지만 참으로 어처구니없이 화나는 일이 있었기에..
전부터 이야기했덴 넨도로이드 루이즈 관련해.. 오늘 배송됐습니다.
근데 이 비하인드 스토리가..
어제 참다참다 게시판에 한번 슬쩍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답변이 달렸는데.....
'저번 달에 배송됐어야 했는데 발송 목록에서 빠져있어서 못 보낸거 같습니다. 금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ㅈㅅㅈㅅ 기타등등'
뭐여?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겨?
그럼 내가 이걸 안 물어봤으면 죽을때까지 못 받을 수도 있었다 이 소리여?
어딘지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조금 어처구니가 없네요... 내가 대체 뭐 때문에 돈을 더 내면서 예약주문을 한건지 참..
뭔가 사은품을 동봉해서 보내 준다는데... 뭐 뻔할거 같습니다. 대충 오는거 보고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야겠네요.
이제 그곳은 더 이상 안갈 생각입니다. 이미 제가 다니는 곳만 해도 넨도 구입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요.
4. 마지막으로 요즘들어서 소박한 희망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2. 이벤트 응모는 끝내겠습니다. 정답 발표는 사진과 함께 할려고 했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기 때문에 답만 발표하겠습니다.
현재 회사에 있는 넨도로이드 갯수는 22개입니다. 사진은 오늘 오후 정도에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몬트리온님이 처음에 22를 넣으셨다가 수정하셔서 멀어졌다는 슬픈 비하인드 스토리가...
뭐 그런거 보다 우선 놀랐습니다. 이웃이 아닌 분들 중에서도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점에 말이죠.
당첨되신 노숙자님은 KimMaSin@지메일닷컴으로 주소 연락처, 사고자 하는 물건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전에 보내신 주소지가 변경되지 않았으면 그대로라고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3. 아무튼 오늘 포스팅 이유는 이벤트 발표도 있지만 참으로 어처구니없이 화나는 일이 있었기에..
전부터 이야기했덴 넨도로이드 루이즈 관련해.. 오늘 배송됐습니다.
근데 이 비하인드 스토리가..
어제 참다참다 게시판에 한번 슬쩍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답변이 달렸는데.....
'저번 달에 배송됐어야 했는데 발송 목록에서 빠져있어서 못 보낸거 같습니다. 금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ㅈㅅㅈㅅ 기타등등'
뭐여?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겨?
그럼 내가 이걸 안 물어봤으면 죽을때까지 못 받을 수도 있었다 이 소리여?
어딘지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조금 어처구니가 없네요... 내가 대체 뭐 때문에 돈을 더 내면서 예약주문을 한건지 참..
뭔가 사은품을 동봉해서 보내 준다는데... 뭐 뻔할거 같습니다. 대충 오는거 보고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야겠네요.
이제 그곳은 더 이상 안갈 생각입니다. 이미 제가 다니는 곳만 해도 넨도 구입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요.
4. 마지막으로 요즘들어서 소박한 희망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기]
이제 회의실의 차가운 책상 위에서 짱깨를 비비는 것도 지쳤어!
# by | 2009/06/26 19:10 | NomaL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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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거 확인전화 안해주면 안보내줬다죠 그쪽(...)
[가드를 올려요 도장 꽝]
주소는 그대로구요. 죄송하지만 지메일이 어떻게 쓰는 거였죠?(g였나?) 답변 주세요. ㅠ_ㅠ
저도 작년에 주문했던 모 피규어 두 쌍이 추가 가격 붙고 이번 년도에서도 입고되어 오겠지 생각하고 있다가 뒤통수 제대로 맞아서 7월로 넘어가게 되었다는 건 중요하지 않겠죠.(아참, 그리고 또 얼마 전에 나온 피그마 시카바네 히메도 제 것만 안 오기에 문의해 보니 가게가 이사하면서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초회판이요. 하하하... 결국 구해볼 수는 있을 것 같다고 이것도 7월로 넘어가 버렸죠. 하하하하 ㅠ_ㅠ)
아참, 이번 당첨의 영광을 이번에 완결된 아이실드 21에게 반 잘라서 바칩니다.(응?)
쳇... 자장 비비는 것에 치쳤다면...
이젠... 물냉면을...
나의 운 이란 이정도인건가 -_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