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2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73
1. 내일 또 다시 1주일이 시작된다는 현실이 끔찍합니다.
아아 좀 더 쉬고 싶어어어어어 ~( ~_~)~
2. 어제까진 미칠듯이 더웠는데 오늘 비가 내리고 나니 조금 나아졌군요.
3. 뭐 간단한 이야긴 여기까지.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서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obt 이벤트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길래 간단하게..
어제 1시~2시 / 9시~10시 로 진행되기로 했던 이벤트가 1시에 패치가 몰려서 패치시간이 1시간이나 걸리더니 그 후에는 서버 점검이다 뭐다 해서 오후 4시까지 연기됐습니다.
덕분에 1시부터 3시간동안 플래쉬 게임하면서 멍때리고 있었죠. 피씨방에서 기다렸던 사람들은 당연히 난리도 아니였겠죠.
여튼 이벤트는 시작됐고 게임 중간에 응원 메세지 남기면 몇명의 인원을 뽑아서 1인당 100만원 기프트 카드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논란이 됐던게 100만원에 당첨된 인원 중에 존재하지 아이디가 있다는 것 입니다.
서버는 단 1개이기 때문에 해당 아이디를 다른 유저가 만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첨된 아이디를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자 누군가 해당 아이디로 캐릭터를 생성해보니 생성이 됐다고 합니다.
이 논란이 거세지자 목록에서 해당 아이디들은 삭제됐다고 합니다.
위의 이야기는 저도 들은 것이긴 하지만 마영전 게시판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이와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 여부를 떠나서 아무리 봐도 마영전이 현재 C9와 드레곤 네스트를 의식하고 급박하게 진행한 스트레스 테스트 겸 이벤트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물론 마영전이 조급하게 진행한게 이전 CBT도 동일한 상황들이 자주 발견됐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마영전의 CBT, 그리고 POBT는 논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유저들에게 게임 내적인 스트레스가 아닌 외적인 스트레스를 너무나 심하게 남겼기 때문입니다.
물론 CBT 이고 그런 것에 대한 리스크는 유저가 지는 것이긴 합니다만, 유저는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 접속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CBT라고 해도 자신이 게임의 재미를 붙일려는 찰라, 게임을 중단 시킨다면 매우 불쾌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일 매 시간마다 한다면 이 게임을 접한다는 것은 외적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불러 올 것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으니 줄이겠습니다. 마영전은 지금부터 진짜 잘 해야합니다.
이미 예전의 일부 지지층이 cbt에서 스트레스를 받은체 떠났기 때문에 게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4. 그런고로 난 와우 부캐 키우러 =3
아아 좀 더 쉬고 싶어어어어어 ~( ~_~)~
2. 어제까진 미칠듯이 더웠는데 오늘 비가 내리고 나니 조금 나아졌군요.
3. 뭐 간단한 이야긴 여기까지.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서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obt 이벤트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길래 간단하게..
어제 1시~2시 / 9시~10시 로 진행되기로 했던 이벤트가 1시에 패치가 몰려서 패치시간이 1시간이나 걸리더니 그 후에는 서버 점검이다 뭐다 해서 오후 4시까지 연기됐습니다.
덕분에 1시부터 3시간동안 플래쉬 게임하면서 멍때리고 있었죠. 피씨방에서 기다렸던 사람들은 당연히 난리도 아니였겠죠.
여튼 이벤트는 시작됐고 게임 중간에 응원 메세지 남기면 몇명의 인원을 뽑아서 1인당 100만원 기프트 카드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논란이 됐던게 100만원에 당첨된 인원 중에 존재하지 아이디가 있다는 것 입니다.
서버는 단 1개이기 때문에 해당 아이디를 다른 유저가 만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첨된 아이디를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자 누군가 해당 아이디로 캐릭터를 생성해보니 생성이 됐다고 합니다.
이 논란이 거세지자 목록에서 해당 아이디들은 삭제됐다고 합니다.
위의 이야기는 저도 들은 것이긴 하지만 마영전 게시판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이와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 여부를 떠나서 아무리 봐도 마영전이 현재 C9와 드레곤 네스트를 의식하고 급박하게 진행한 스트레스 테스트 겸 이벤트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물론 마영전이 조급하게 진행한게 이전 CBT도 동일한 상황들이 자주 발견됐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마영전의 CBT, 그리고 POBT는 논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유저들에게 게임 내적인 스트레스가 아닌 외적인 스트레스를 너무나 심하게 남겼기 때문입니다.
물론 CBT 이고 그런 것에 대한 리스크는 유저가 지는 것이긴 합니다만, 유저는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 접속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CBT라고 해도 자신이 게임의 재미를 붙일려는 찰라, 게임을 중단 시킨다면 매우 불쾌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일 매 시간마다 한다면 이 게임을 접한다는 것은 외적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불러 올 것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으니 줄이겠습니다. 마영전은 지금부터 진짜 잘 해야합니다.
이미 예전의 일부 지지층이 cbt에서 스트레스를 받은체 떠났기 때문에 게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4. 그런고로 난 와우 부캐 키우러 =3
# by | 2009/07/12 19:50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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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운영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가..
더 문제는 그 이후지만(...)
이라면서 접속하는 pop들이 생각보다 많은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