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75
1. 쓸 내용이 여기저기 복잡하게 있어서 쓸없날로 통일합니다.
2. 먼저 어제 이야기 했었던 던파 페스티벌... 습도가 장난 아니게 높아서 완전 더웠습니다.
사람은 많은데(초대권이 7000명이였습니다) 이벤트 게임들은 한줄로 스다보니 줄은 엄청나게 깁니다.
가서 사람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카메라로 찍을게 진짜 없내요.. 그나마 찍을게 코스프레 하는 분들 밖에...
거기에 퀴즈 이벤트는 문제가 잘못 출제되서 1등이 상품 못받는 일이..
암튼 참고할만한건 '이런거는 여름에 하지 말자' 정도...
아 거기에 구지성씨는 참 진행을 잘하신다도 포함. 레걸 맞는지 궁금할 지경.
3. 플레닛 사이드가 8월까지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해서 오랜만에 접속해봤습니다.
플레닛 사이드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MMOFPS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한 지역에서 1000명 가까운 플레이어들이 치고 받으며 차량과 비행기, 로봇 등을 타는 뭐 그런겁니다.
한줄로 설명하기 정말 힘든 게임이라 대충 이 정도로..

뭐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피곤하군요.
2. 먼저 어제 이야기 했었던 던파 페스티벌... 습도가 장난 아니게 높아서 완전 더웠습니다.
사람은 많은데(초대권이 7000명이였습니다) 이벤트 게임들은 한줄로 스다보니 줄은 엄청나게 깁니다.
가서 사람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카메라로 찍을게 진짜 없내요.. 그나마 찍을게 코스프레 하는 분들 밖에...
거기에 퀴즈 이벤트는 문제가 잘못 출제되서 1등이 상품 못받는 일이..
암튼 참고할만한건 '이런거는 여름에 하지 말자' 정도...
아 거기에 구지성씨는 참 진행을 잘하신다도 포함. 레걸 맞는지 궁금할 지경.
3. 플레닛 사이드가 8월까지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해서 오랜만에 접속해봤습니다.
플레닛 사이드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MMOFPS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한 지역에서 1000명 가까운 플레이어들이 치고 받으며 차량과 비행기, 로봇 등을 타는 뭐 그런겁니다.
한줄로 설명하기 정말 힘든 게임이라 대충 이 정도로..

요것들이 탈 것입니다.
뭐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피곤하군요.
# by | 2009/07/19 20:15 | NomaL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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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빨리 도촬한 사진을 올리시죠.. 하하
진짜 찍을게 인간 밖에 없어서.....
거기에 무대까진 약간 거리가 있고 셔터 스피드 확보도 안될거 같이 어둡고.. 해서 걍 포기했습니다.
┐( -_-)┌ ┐(-_- )┌
광복절날 해봐야 겠군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