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2일
정말 쓸거 없는 날 80
1. 정말 쓸 거 없는 날은 계속 쌓여만 가고 정리는 하나도 안하고...
아 하긴 정리해도 쓸모 있는 포스팅이 아니니..해서 방치 중
2. 아 정말 눅눅하고 덥고 가장 싫은 날입니다. 이럴때마다 방에 에어콘이 절실한데...
방 앞이 베란다라서 한번 공사를 해야하고 비싸고 오래 걸리고 복잡하고 기타등등...
해서 지금도 그냥 버티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더운 이유 중 하나가 온 몸으로 30인치 모니터의 열기를 받아 들이고 있었군요.. 아 더 더워..
3. 어제 오늘은 신나게 던파를 달리는 중.. 요세 마도가 인기길래 한번 키워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렙이라 잘 모르겠지만 스킬 성공 확률이라는 시스템이 은근히 재미있군요.
그래서 결론은 여름방학 패키지 지름.
추가로 본캐는 그랩이고 부캐는 마도 뺴고 3개 정도 키우는 중.
4. 넨도로이드 흑집사 세바스찬이 저번 주에 판매가 시작된거 같은데.. 이걸 살지 말지 무자게 고민 중입니다.
껴앉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무자게 사고 싶은데 가격이 이상하게 높은 편이라...
뭐 그런고로 오늘은 여기까지.
아 하긴 정리해도 쓸모 있는 포스팅이 아니니..해서 방치 중
2. 아 정말 눅눅하고 덥고 가장 싫은 날입니다. 이럴때마다 방에 에어콘이 절실한데...
방 앞이 베란다라서 한번 공사를 해야하고 비싸고 오래 걸리고 복잡하고 기타등등...
해서 지금도 그냥 버티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더운 이유 중 하나가 온 몸으로 30인치 모니터의 열기를 받아 들이고 있었군요.. 아 더 더워..
3. 어제 오늘은 신나게 던파를 달리는 중.. 요세 마도가 인기길래 한번 키워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렙이라 잘 모르겠지만 스킬 성공 확률이라는 시스템이 은근히 재미있군요.
그래서 결론은 여름방학 패키지 지름.
추가로 본캐는 그랩이고 부캐는 마도 뺴고 3개 정도 키우는 중.
4. 넨도로이드 흑집사 세바스찬이 저번 주에 판매가 시작된거 같은데.. 이걸 살지 말지 무자게 고민 중입니다.
껴앉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무자게 사고 싶은데 가격이 이상하게 높은 편이라...
뭐 그런고로 오늘은 여기까지.
# by | 2009/08/02 21:07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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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마도 재밌어요~특히 스킬쓸때 실패,성공,대성공 중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란 +ㅅ +b
그나저나 공중에서 날아가는거 정말 중독성있네요. 도적키우는대도 공중에서 대쉬 누르고 있으니..
5만원이라는 거금에 ...
다른데 비해서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정품으로 ㅠㅠ 논노21 이라는 곳에서 ㅠㅠ
케이온 미오도 사야하는데 ㅠㅠ
넨도값이 옛날같았으면 많이들 사셨을거 같은데.. 요센 주변에서 지르는 분들이 줄어들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