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은 질러라!



달려!


지름신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아!


내 지름에 한점 후회도 없나니!



는 살짝 오바였고 오늘은 넨도 세바스찬, 내일은 미쿠, 내일 모레는 데논DJ HP700입니다.

뭐 결국 드는 돈은 똑같지만.. 뭐 그렇게 있지 않습니까

매일 지르면서 새로워지는 기분.. 그런겁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다시 라면을 집어들고.. 이하 생략 =3

by Machine | 2009/08/04 17:54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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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8/04 17:57
멋진지름입니다..! 미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7 17:01
미쿠!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8/04 20:11
저도 벌써 오링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ㅎㄷㄷ)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7 17:01
아직 저의 턴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kkendd at 2009/08/05 02:43
월드 이즈 마인 사셨단 말입니까!!
이 포스팅으로 진짜 용자 인증하셨습니다 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7 17:01
wim은 잠깐만 보류를.. ;ㅅ;
Commented by 청류향 at 2009/08/05 03:02
질러라 질러~기쁘다 지름신 오셨네~ ㅇ>-< 이군요~
하지만...부작용으로는 다음달 월급까지 라면생활이라는 치명적인 크리티컬이...(...)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7 17:02
이얏호~

음식은 살기 위해 먹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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