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은 질러라!



는 살짝 오바였고 오늘은 넨도 세바스찬, 내일은 미쿠, 내일 모레는 데논DJ HP700입니다.
뭐 결국 드는 돈은 똑같지만.. 뭐 그렇게 있지 않습니까
매일 지르면서 새로워지는 기분.. 그런겁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다시 라면을 집어들고.. 이하 생략 =3
# by | 2009/08/04 17:54 | NomaL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08/04 17:54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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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으로 진짜 용자 인증하셨습니다 ㅠ
하지만...부작용으로는 다음달 월급까지 라면생활이라는 치명적인 크리티컬이...(...)
음식은 살기 위해 먹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