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거 없는 날 81

1. 특히나 바쁜 한 주였습니다.
한 명이 휴가라서 그 분 업무까지 한다고 2배로 정신없었습니다.
내일도 얄짤없이 출근 확정..
덕분에 넨도 흑집사 세바스찬은 5일째 뜯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T_T)
오늘 어떻게든 찍어야..

2. 암튼 오늘 넨도 시키 예약이 시작됐기 때문에 질렀습니다.
예약하는 넨도를 지르는건 세상의 이치 아닌가여

3. 던파 새로운 클래스 도적을 한창 키우는 중이라 와우 3.2 패치는 하지도 못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역시 시원시원한 액션게임이 재미있네요. 돈이 좀 많이 드는게 문제지만..

4. 오랜만에 소주를 마시니 살짝 어지럽군요. 후딱 자야겠습니다.

by Machine | 2009/08/07 23:51 | Nom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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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류향 at 2009/08/08 00:34
저랜;;내일도 출근이시군요;;
잘 다녀오시고, 안녕이주무세요 : )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9 22:37
넵 감사합니다 ~( -_-)~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8/08 01:08
오늘도 넨도 지르시는거군요. 랄까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09 22:38
최근들어 꾸준히 지르는 중 입니다~
(쓰고 보니 꾸준히 드리는 중입니다~ 작성을;; 대체 뭘 드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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