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1일
'툭' 치니
'억'하고

질러버렸다

질러버렸다
저기서 한가지 바뀐게.. 패드가 좀 더 큰 [이걸]로 바뀐 점...
이것도 플라스틱 패드입니다.
지금까진 로지텍이였고 이제부터 스틸시리즈를 써보겠습니다.
사실 이카리를 전에 한번 써볼 기회가 있어서 잠깐 만져봤는데 손이 너무 편해서 진짜 뿅 갈뻔했습니다.
레이져쪽은 ms 디자인이 손에 안맞기 때문에 전에 구입한 데스에더 이후에 안쓰기로 결정.. -_- 맘바도 GG...
해서 레이져는 아마도 메갈로돈(7.1채널 usb 헤드폰) 정도만 살거 같습니다...
암튼 오늘 당일 배송으로 보냈으니 오늘 도착할 예정입니다...
후후후.. 후후후후후..... 이거 벌써부터 기대되는군...
p.s : 여기서부턴 조금 어려운 이야기라 추신으로 빼놓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사용하던 조합이 G9에 스틸 천패드인데 브레이킹이 상당히 큰 녀석에 서퍼도 같은 성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마우스 센서도 저센시고 해서 게임할땐 성향이 잘 맞는데 작업할땐 그만큼 손을 휘저어야하니 손목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뭐 그래서 이번에는 최대한 슬라이딩을 중점으로 맞췄습니다. 뭐 그 느낌은 도착하면 쓰도록하죠.
# by | 2009/08/11 14:36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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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오 마이 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