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치니


'억'하고



질러버렸다



저기서 한가지 바뀐게.. 패드가 좀 더 큰 [이걸]로 바뀐 점...
이것도 플라스틱 패드입니다.

지금까진 로지텍이였고 이제부터 스틸시리즈를 써보겠습니다.

사실 이카리를 전에 한번 써볼 기회가 있어서 잠깐 만져봤는데 손이 너무 편해서 진짜 뿅 갈뻔했습니다.

레이져쪽은 ms 디자인이 손에 안맞기 때문에 전에 구입한 데스에더 이후에 안쓰기로 결정.. -_- 맘바도 GG...
해서 레이져는 아마도 메갈로돈(7.1채널 usb 헤드폰) 정도만 살거 같습니다...

암튼 오늘 당일 배송으로 보냈으니 오늘 도착할 예정입니다...

후후후.. 후후후후후..... 이거 벌써부터 기대되는군...


p.s : 여기서부턴 조금 어려운 이야기라 추신으로 빼놓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사용하던 조합이 G9에 스틸 천패드인데 브레이킹이 상당히 큰 녀석에 서퍼도 같은 성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마우스 센서도 저센시고 해서 게임할땐 성향이 잘 맞는데 작업할땐 그만큼 손을 휘저어야하니 손목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뭐 그래서 이번에는 최대한 슬라이딩을 중점으로 맞췄습니다. 뭐 그 느낌은 도착하면 쓰도록하죠.

by Machine | 2009/08/11 14:36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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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kendd at 2009/08/11 14:39
여기서 중요한건 과연 툭 친 사람은 누구인가 [...]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12 23:59
지름신!
Commented by 까악이 at 2009/08/11 14:39
잘 안 미끄러지면 마찰계수를 줄이기 위해서 기름을 뿌려보시는 것도
=3=33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12 23:59
사실 비슷한 컨셉의 마우스 패드도 도착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8/11 14:45
지름은...한순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12 23:59
지름과 안지름의 차이는 마우스 클릭 한번입니다.
Commented by 청류향 at 2009/08/12 01:08
과연 툭 치신분이 누구신가요..(...);;저는 지금 로지텍 G9X 쓰는 중...(..)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13 00:00
지나가던 지름신이 툭하고 제 어깨를..

오 마이 숄더!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9/08/12 10:53
하지만 툭치니 억하고 억만원치 질러버리는건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13 00:00
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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