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85


1.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 휴가 3일째. 별 다른 일은 없습니다. SD건담 지제네 워즈는 할 수록 재미있군요.
덕분에 던파를 달릴려고 했던 계획이 휘틀리는 바람에 어흑흑흑.. orz


3. 뭐 그거 말고도 휴가 때 할려고 했던 계획을 한개도 실천하지 못했군요.. 리뷰도 안쓰고 맵도 안만들고 에라 모르겠다 뒹굴뒹굴 ~( _ -_)~


4. 죽을 듯한 더위는 여전하군요. 그나저나 모두 인플루엔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오늘 길을 가는데 꼬마 여자아이와 꼬마의 아빠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걸 봤는데 왠지 모르게 그 아빠의 취향을 알거 같은 기분이 드는게...
트윈테일입니다. 어설프지 않은 트윈테일. 순도 100%의 트윈테일이였습니다. 팡야의 쿠를 보는 듯한 느낌의....
아버지! 딸을 저에게 넘.. (끌려간다)

by Machine | 2009/08/17 21:17 | Nom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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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9/08/17 21:21
순도 100%의 트윈테일! 아빠 용자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21 19:03
레벨 99의 용자!
Commented by mastar at 2009/08/17 21:27
던파 재밌나요? 화면만 봐서는 너무 정신 없던데... 던전 앤 드래곤을 기대한 내가 잘못인건지..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21 19:03
나름대로 하다보면 재미있습니다;;
Commented by 청류향 at 2009/08/18 00:25
계획은 화려했는데 끝은 orz...이군요
그나저나...아버지가 그럴수도 있고..어머니가 그럴수도 있을지도..;;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8/21 19:04
뭐.. 휴가가 다 그렇죠.. 흑흑흑...

아버지가 딸을 보는 모습이 너무나 범상치 않아서 바로 아버지라고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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