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2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86
1. 토요일입니다.
토요일에는 토요일 다운 일을 해야한다고 회사에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왠지 이 낯설지 않은 감각은 분명 얼마 전에도 있었던거 같은 기분이 들지만 뭐 데자뷰란건 흔하니깐요.
...
;y=ー( ゚д゚)・∵.탕
2. 오늘의 아침+점심+저녁

(회사 로고가 박혀있는 종이컵이라 모자이크 처리)
잘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포스팅에 한가지 설명을 빼먹은게 있는데.. 첫번재 점심이라고 적혀있던건 아침+점심이고, 둘째날은 아침+점심+저녁이였습니다.
왠지 종이컵을 먹고 싶은 기분이 들고 있지만 적어도 인간으로써 마지막 줄은 놓고 싶지 않습니다.
3. 블리즈콘과 와우 확장팩 소식.
주변에선 확팩 소식 주워온다고 이리저리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역시 제 흥미를 끌었던건 [기존 맵의 완전한 리뉴얼] 부분입니다.
데스윙이 부활하여 아제로스 전역에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모든 지형이 갈라지고 그 갈라틴 틈에 거대한 용암이 흐르게 되며, 해변가에 있던 지형들은 바닷물에 잠기는 설정입니다.
보통 자신들이 쌓아놨던 탑을 보존하고 싶어하지 그것을 다시 한번 바꾸기 위해선 주변의 반발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그렇게 기존맵을 들어낸 후에 유저들이 불편해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느냐에 대한) 이런 부분은 선뜻 시작하기가 참으로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MMORPG 게임에서 기존의 퀘스트 동선까지 전부 갈아버리고 다시 짤 정도라면은 그야말로 작업량이 '블리자드 스케일'이 될 것 입니다.
거기에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격해진 전쟁으로 뒤바뀐 자연 환경같은 부분도 기대됩니다.
그 외에 전반적인 시스템도 갈아버리는 것에 대해선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잠깐 쉬고 있는 와우가 다시 떙기는군요.
토요일에는 토요일 다운 일을 해야한다고 회사에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왠지 이 낯설지 않은 감각은 분명 얼마 전에도 있었던거 같은 기분이 들지만 뭐 데자뷰란건 흔하니깐요.
...
;y=ー( ゚д゚)・∵.탕
2. 오늘의 아침+점심+저녁

잘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포스팅에 한가지 설명을 빼먹은게 있는데.. 첫번재 점심이라고 적혀있던건 아침+점심이고, 둘째날은 아침+점심+저녁이였습니다.
왠지 종이컵을 먹고 싶은 기분이 들고 있지만 적어도 인간으로써 마지막 줄은 놓고 싶지 않습니다.
3. 블리즈콘과 와우 확장팩 소식.
주변에선 확팩 소식 주워온다고 이리저리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역시 제 흥미를 끌었던건 [기존 맵의 완전한 리뉴얼] 부분입니다.
데스윙이 부활하여 아제로스 전역에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모든 지형이 갈라지고 그 갈라틴 틈에 거대한 용암이 흐르게 되며, 해변가에 있던 지형들은 바닷물에 잠기는 설정입니다.
보통 자신들이 쌓아놨던 탑을 보존하고 싶어하지 그것을 다시 한번 바꾸기 위해선 주변의 반발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그렇게 기존맵을 들어낸 후에 유저들이 불편해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느냐에 대한) 이런 부분은 선뜻 시작하기가 참으로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MMORPG 게임에서 기존의 퀘스트 동선까지 전부 갈아버리고 다시 짤 정도라면은 그야말로 작업량이 '블리자드 스케일'이 될 것 입니다.
거기에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격해진 전쟁으로 뒤바뀐 자연 환경같은 부분도 기대됩니다.
그 외에 전반적인 시스템도 갈아버리는 것에 대해선 나와봐야 알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잠깐 쉬고 있는 와우가 다시 떙기는군요.
# by | 2009/08/22 18:32 | NomaL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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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넣자마자 씹을필요도 없이 녹아내리는 부드러움과 특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지요.
제 뒤에선 어디선가 나타난 누님들이 부채춤을 추고 계셨고 어느샌가 전 우주에 있었습니다[....]
물론 요센 못하겠지만
사실 어둠의 해안도 참 동선이 뭐같죠..
아니 이건 내가 익숙해져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