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1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89
1. 지금까지 비축해놨던 포스팅이 동났기 때문에...
잠시만 뒹굴겠습니다.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 _ -_)~
2. 그러고보니 오늘 잠깐 책상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받았던 공짜 영화 티켓을 찾았는데....
근데 난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잖어?
난 안될꺼야 아마.
라면서 혼자 보기로 결정.
그래 세상은 넓고 여자는 없... 어흑!
(뛰쳐나간다)
3. 최근 바케가타리 모노 소설판을 읽다가 애니를 보고 있는데.. 뭐 역시 애니가 보기 편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소설을 보다가 애니로 전환했습니다.;;
그래도 이외수 선생님의 책은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책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야기하는건데 몇 일전에 속이 안좋아 조퇴하고 잠시 교보 문고에 들려서 이외수 선생님의 책을 구입하고 빈둥빈둥 거리다가 삼성에서 나온 E-book 기계를 직접 만져봤습니다.
확실히 화면이 크고 글씨가 뚜렷하게 보이는게 매력적인거 같습니다....만
느린 반응, 화면 전환 후 글씨가 남아 있는 현상 (이건 샘플을 오래 켜둬서 그런거 같은 기분)
같은 문제점들이 있어서 조금이 조금 꺼리더군요.. 애초에 책만을 위해서 기기를 한개 더 산다는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니깐 미니 pmp류에도 e-book을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을... 편하게 살 수만 있으면 얼마든지 볼테니..)
뭐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마지막으로 영화 티켓 예매할때 옆구리가 쓸쓸하기 때문에 통로 바로 옆으로 잡은건 비밀.
잠시만 뒹굴겠습니다.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굴
~( _ -_)~
2. 그러고보니 오늘 잠깐 책상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받았던 공짜 영화 티켓을 찾았는데....
사용 기한이 오늘까지입니다.
근데 난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잖어?
난 안될꺼야 아마.
라면서 혼자 보기로 결정.
그래 세상은 넓고 여자는 없... 어흑!
(뛰쳐나간다)
3. 최근 바케가타리 모노 소설판을 읽다가 애니를 보고 있는데.. 뭐 역시 애니가 보기 편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소설을 보다가 애니로 전환했습니다.;;
그래도 이외수 선생님의 책은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책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야기하는건데 몇 일전에 속이 안좋아 조퇴하고 잠시 교보 문고에 들려서 이외수 선생님의 책을 구입하고 빈둥빈둥 거리다가 삼성에서 나온 E-book 기계를 직접 만져봤습니다.
확실히 화면이 크고 글씨가 뚜렷하게 보이는게 매력적인거 같습니다....만
느린 반응, 화면 전환 후 글씨가 남아 있는 현상 (이건 샘플을 오래 켜둬서 그런거 같은 기분)
같은 문제점들이 있어서 조금이 조금 꺼리더군요.. 애초에 책만을 위해서 기기를 한개 더 산다는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니깐 미니 pmp류에도 e-book을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을... 편하게 살 수만 있으면 얼마든지 볼테니..)
뭐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마지막으로 영화 티켓 예매할때 옆구리가 쓸쓸하기 때문에 통로 바로 옆으로 잡은건 비밀.
# by | 2009/08/31 18:57 | Nom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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