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92

1. 오늘은 아침부터 결혼식장에 간다고 바뻣기 때문에.. orz 인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에 오니 마영전 게릴라 테스트가 시작하여 재 설치 중에 잠시 쓰는 중입니다.


2. 콜듀4가 갑자기 하고 싶어서 스팀판을 지르고 멀티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아... 오랜만에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기분이구나... ㅠㅠ

이쯤에서 스팀 게임 목록 살짝 공개



물론 친추도 환영


3. 몇일 전에 장비 테스트로 게이밍 키보드를 한개 받았는데..

오른쪽의 하얀색입니다.
아니_이게_왠_빈대떡이야.jpg

왼쪽은 전에 리뷰했던 G13입니다.
G13과 키 갯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나는 장비인데..
저 키들이 설정을 못 바꾸고 전부 카스에 맞춰져 있다는 것만 빼면 좋을거 같습니다.

대략적인 리뷰는 나중에..



마영전 서버가 열릴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3=3=3

by Machine | 2009/09/05 22:15 | Nom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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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9/05 23:08
오? 게이밍 키보드라니... 어떻게 쓰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디자인도 그렇고 신기하게 생겼군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2
정말 별거 없습니다...

턱하고 손 올라고 손가락을 쪼물딱하시면 됩니다....(-_-)

핵심은 역시 필요한 키를 편하고 빠르게 누를 수 있느냐가 될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kkendd at 2009/09/06 04:59
의외로 게이밍 키보드에 익숙해지면 다른건 못 쓴다던 얘기가 있던데 [...]
전 COD4는 엑박으로 있기도 하고 MW2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중이라 lllorz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3
G13을 쓰고 있는데 솔직히 전 게임할땐 오히려 안쓰네요.. -_-;;;;

이게 은근히 키가 모자라서 점수창을 못본 다던가 필요한 키를 못 누른다던가 하는 부분이 되게 커서...

작업할때만 단축키 지정한 매크로 불러내서 매우 편하게 사용하고 게임할땐 일반 키보드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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