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93

1. 원래는 따로 쓸 포스팅이 있었는데 그냥 한개로 통합해서 진행하겠습니다. -_-;;



2.
2일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본 포스팅 순위 1위


그리고 같은 날 블로그 검색어 순위


그 '유X'가 이 'X이'가 아니지만 어쨋든 의도하지 않게 낚아서 방문자가 급증가

제가 알고 있는대로 적자면.. 애프터스쿨이라는 그룹 맴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아무튼 그랬다는 이야기.



3. 일요일 00시에 모 판매샵에서 넨도로이드 쁘띠 보컬로이드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인 1개만 구입 가능했는데.....
5초만에 예약이 끝났습니다.
어머니_아무래도_저_오지말아야할곳에온거같아요.txt
어차피 전 자금난으로 살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쁘띠받으면 괜히 또 퀄리티가 살짝 부족해서 후회할거라 말이죠;



4. 어제 마영전 게릴라 테스트가 있어서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초기 테스트 버전보다 컨트롤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묵직한 타격감은 그대로에 마우스+키보드 라던가 캐릭터 컨트롤이 좀 더 민첩하게 되는 부분들이 플레이하면서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뭐 아직 버그가 많아서 게임 자체가 안정적이라고 보긴 힘든 상황입니다만 게임만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면 기대는 됩니다.

근데 이게 8월달에 오베 예정이였던 게임인데.... 할로윈때 나올려는건 아니겠지 설마.. -_-;


그럼 마지막으로..


우웃 좋은 시다...
 같이 읊지 않겠는가?

by Machine | 2009/09/06 23:07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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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9/06 23:20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위에 답이 잘쓰겠다는것부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5초만에 끝나다니... 이건뭐 그저 충고깽이군요...
그나저나 베니건스에 간것입니까아아아아!!!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4
선생님이 매우 흐뭇해하면서....

베니건스 후후후..
Commented by 제드 at 2009/09/06 23:44
제대로만 나와준다면 크리스마스때 나와도 됩니다 -0-)a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4
9월 중순~말 정도??

버그만 잡는다고 했을 경우임.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9/07 00:12
미쿠랑 케이온에 발 안 담가서 다행...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4
그래도 담궈서 나쁘진 않다고 생각 중이라..
Commented by CHUCKLER at 2009/09/07 01:57
유이...저도 늘 생각했었는데...
케이온 오프닝에 '애프-터-스쿨-'이 나오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5
그렇지요...

케이온 첫번째 싱글 이름은 방과후 티타임 이였고요..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9/07 09:36
안읊을 수 없군요 이건..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9/07 21:55
넌 이미 읊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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