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101
1. 오늘은 왠지 쓸게 없을거 같은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2. 오늘 회사에서 쓰던 듀오백을 집어던지고 새로 구입한 의자로 바꿨습니다.
역시 듀오백은 저에게 안맞군요. 덕분에 허리만 더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orz
3. 목감기 걸렸는데 시원하거 마시고 싶다고 냉커피 타먹는 난 냉정한 도시남자
쿨럭. 쿨럭. 아 얼음은 기본 옵션입니다.
4. 오늘 ODST가 왔기 때문에 오늘부터 조금 달리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이 지르신 플삼 슬림을 봤는데...
우오 이거 초위험해, 엄청나게 지르고 싶어졌어.해서 다음달 초에 구입할 예정입니다 -_-/~
5. 그러고보니 오늘이 벌써 28일이군요.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2009년은 아직 3달이나 남았으니 아직까지 시행하지 못한 계획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성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깐요.
뭐 어차피 전 해도 불가능한 계획이라 성과는 커녕.... -_-)y-*~
그렇기 때문에 미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2. 오늘 회사에서 쓰던 듀오백을 집어던지고 새로 구입한 의자로 바꿨습니다.
역시 듀오백은 저에게 안맞군요. 덕분에 허리만 더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orz
3. 목감기 걸렸는데 시원하거 마시고 싶다고 냉커피 타먹는 난 냉정한 도시남자
쿨럭. 쿨럭. 아 얼음은 기본 옵션입니다.
4. 오늘 ODST가 왔기 때문에 오늘부터 조금 달리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분이 지르신 플삼 슬림을 봤는데...
우오 이거 초위험해, 엄청나게 지르고 싶어졌어.해서 다음달 초에 구입할 예정입니다 -_-/~
5. 그러고보니 오늘이 벌써 28일이군요.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2009년은 아직 3달이나 남았으니 아직까지 시행하지 못한 계획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성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깐요.
뭐 어차피 전 해도 불가능한 계획이라 성과는 커녕.... -_-)y-*~
# by | 2009/09/28 15:30 | NomaL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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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 근데 플삼 슬림 정말 무시무시-_-;; 사고 싶 OTL 으으 OTL
근데 전 익스 7, 8, 사파리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잘 나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