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넨도로이드 - 동방 프로젝트 '하쿠레이 레이무'
자체 제작한 배경 세트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런고로 바로 레이무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레이무의 리뷰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포즈가 부족한건 아쉬웠지만 각 파츠들의 퀄리티 부분은 괜찮았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로 느긋하게 차마시는 포즈가 편하게 느껴져 이 쪽으로 전시할 예정입니다.
아마 다음으론 넨도 세이버 릴리가 올거 같군요..
그런고로 바로 레이무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넨도로이드 74번째 제품은 동방 프로젝트의 주인공 하쿠레이 레이무입니다.
동방 프로젝트의 넨도로이드화로 꽤나 큰 파장을 불러올 장본인으로 09년도 여름 코미케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9월에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했으나 수량 제한이 있어서 구하기 조금 까다로운 물건이였습니다.
내용물입니다.
본체, 표정 1개, 왼팔 2개(+왼손 1개), 오른팔 1개(+오른손 2개), 오른손용 총채 1개입니다.
옵션 파츠라던가 포즈 파츠는 타 넨도에 비해 적기 때문에 취할 수 있는 포즈가 제한적입니다.
총채와 부적을 들고 있는 포즈 파츠를 장착햇습니다. 왼손의 부적 파츠는 손에 붙어 있습니다.
이 포즈의 아쉬운 점은 이 포즈에는 공격적인 표정이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정작 웃는 표정 밖에 없는 관계로 그냥 장비 자랑하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_-)
가장 호응이 좋았던 차마시는 포즈입니다.
표정과 자세가 적절하며 넨도로이드라는 상품과 잘 어울리는 느낌으로 나와 개인적으로도 이쪽 자세를 더 좋아합니다.

접사를 이용해 앞, 옆의 전신을 찍었습니다.
스탠드 때문에 뒤로 넓게 펼쳐져 있는 치마가 눈에 띕니다.
무시해 주시면 됩니다. (-_-)
뒤의 포니테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저 리본의 색상이라던가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동방 프로젝트의 넨도로이드화로 꽤나 큰 파장을 불러올 장본인으로 09년도 여름 코미케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9월에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했으나 수량 제한이 있어서 구하기 조금 까다로운 물건이였습니다.

본체, 표정 1개, 왼팔 2개(+왼손 1개), 오른팔 1개(+오른손 2개), 오른손용 총채 1개입니다.
옵션 파츠라던가 포즈 파츠는 타 넨도에 비해 적기 때문에 취할 수 있는 포즈가 제한적입니다.

이 포즈의 아쉬운 점은 이 포즈에는 공격적인 표정이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정작 웃는 표정 밖에 없는 관계로 그냥 장비 자랑하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_-)

표정과 자세가 적절하며 넨도로이드라는 상품과 잘 어울리는 느낌으로 나와 개인적으로도 이쪽 자세를 더 좋아합니다.


스탠드 때문에 뒤로 넓게 펼쳐져 있는 치마가 눈에 띕니다.
무시해 주시면 됩니다. (-_-)

개인적으로 저 리본의 색상이라던가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레이무의 리뷰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포즈가 부족한건 아쉬웠지만 각 파츠들의 퀄리티 부분은 괜찮았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로 느긋하게 차마시는 포즈가 편하게 느껴져 이 쪽으로 전시할 예정입니다.
아마 다음으론 넨도 세이버 릴리가 올거 같군요..
# by | 2009/10/10 01:53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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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imugung.egloos.com/3980796
코멘트를 참고해서 총채라고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의자 다리에다 흰색 전사지를 이용해서 둘러싸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어?)
-근데 의외로 효과 좋다능..-0-
다음 사진은 괜찮게 나올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