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107
1. 오늘은 두통 때문에 전일 휴가 쓰고 집에서 기절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두통이 나을라면 몇 일은 더 쉬어야할거 같은데 그럴 여유는 없는 관계로..
2. 뭔가 테마를 잡고 잡담을 쓸려고 했습니다만, 쓸데 없이 글은 길고 재미는 없어서 지웠습니다. orz
대신 최근 보고 있는 신작 애니 목록이라도 살짝..
어느 과학의 렐건 - 개인적으론 어느 마법의 금서목록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렐건도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에 잘 호응해 준거 같습니다.
캠퍼 - 1화에서 쓰던 성우 개그가 은근히 웃겨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2화엔 나나씨도 참가했더군요. 조금 귀여운 말투로 과격한 단어를 쓰는 모습에 그만 웃어버렸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 아는 분의 추천으로 봤는데 그림이라던가 전투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시나리오는 대충 짐작이 가는군요..
학생회의 일존 - 이건 그저 페러디를 위해 보는 중 orz
냥코이 - 인간보다 고양이 연기가 더 훌륭하기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
뭐 그 외...
오랜만에 애니 이야기였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는 잡담이였습니다. _-))
3. 그런고로 동영상 하나..
솔직히 이 두통이 나을라면 몇 일은 더 쉬어야할거 같은데 그럴 여유는 없는 관계로..
2. 뭔가 테마를 잡고 잡담을 쓸려고 했습니다만, 쓸데 없이 글은 길고 재미는 없어서 지웠습니다. orz
대신 최근 보고 있는 신작 애니 목록이라도 살짝..
어느 과학의 렐건 - 개인적으론 어느 마법의 금서목록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렐건도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에 잘 호응해 준거 같습니다.
캠퍼 - 1화에서 쓰던 성우 개그가 은근히 웃겨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2화엔 나나씨도 참가했더군요. 조금 귀여운 말투로 과격한 단어를 쓰는 모습에 그만 웃어버렸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 아는 분의 추천으로 봤는데 그림이라던가 전투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시나리오는 대충 짐작이 가는군요..
학생회의 일존 - 이건 그저 페러디를 위해 보는 중 orz
냥코이 - 인간보다 고양이 연기가 더 훌륭하기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
뭐 그 외...
오랜만에 애니 이야기였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는 잡담이였습니다. _-))
3. 그런고로 동영상 하나..
30초 정도까진 보셔야 이게 왜 웃긴 내용인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by | 2009/10/12 23:54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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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아쿠스~! 녹색 번호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