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109

1. 오늘도 바쁜 하루입니다. 지금 들어갈까 말까 살짝 고민 중 이군요.


2. 살짝 지를까 고민 중인 물건이 있는데..
- 플삼 (신청 or 구형)
- G25, 혹은 G27 (레이싱 휠)
- G500 (마우스)

뭐 대략 이 정도입니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계획만 화려하고 결국 아무것도 못살거라..


3. 어제 단골 샵에서 넨도 동방프로젝트 마리사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었습니다.
블로그 이웃 선물을 위해 2개를 구입하고 나서 다음 날 바로 보니 매진이군요..
아아... 어머님.. 이 바닥은 레알 지옥입니다...

아무튼 어느 분께 선물인진 아직까지 비밀로 하겠습니다. 자세한건 내년 1월에...


4.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본 가장 웃긴 게시물..

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rare&no=27616

내용 이해가 어려우시면 게시물의 코멘트를 참조하세요.

by Machine | 2009/10/20 21:05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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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재⑨ at 2009/10/20 21:09
피그마 레이무가 1시간인가 2시간도 안되서 씨가 말라버리더군요.

으아악 나름 노리고있었는데에엑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1 20:52
그쪽도 지옥이군요.. orz...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10/20 21:49
지... 지옥이군요... 피그마도 그렇고 ㅠ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1 20:52
험난한 취미 생활입니다. orz
Commented by 콜드 at 2009/10/20 22:52
플삼!!!!!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1 20:52
플삼!

과연 이번엔 살 것인가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0/21 10:36
링크 게시물이 삭제되었군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7 17:18
지워버렸나보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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