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110

1. 주말인 관계로 정쓸없을..



2. 플삼을 구입하고 언차티드2를 플레이한 소감
- 저녁에 틀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해가 떠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출력에서 배울게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엔진의 기술력도 중요하겠지만 그런 패널티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눈속임같은 부분도 충분히 생각해봐야.....



3. 터치 타블렛을 써본 소감
- 필압감지나 타블렛의 크기가 큰건 괜찮군요. 포토샵으로 작업하는데 있어서 축소 확대를 바로 컨트롤되는 부분같은건 상당히 편해서 좋고, 터치 부분은 마우스를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으니 편하지만...

터치 기능으로 화면 스크롤링이 매우 느리고 불편한 부분이라던가 인식과 작동 (확대 축소를 할려고하는데 자꾸 우클릭이 작동한다던가 아무 이유없이 alt 키가 계속 눌린다던가) 부분이 상당히 불편한거 뺴곤 괜찮은거 같습니다..

뭐 이건 드라이버 업데이트 같은걸로 해볼해주리라 믿고..
전에 샀던 소형 밤부 타블렛은 어떻게 처리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서 쓸지 이벤트로 내놓을지 아니면 팔지..
(소형 타블렛으론 그림 그리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냥 간단한 작업할 때나 낙서할 때 조금 쓸만한 정도..)



4. 단골 샵에서 오늘 12시에 넨도로이드 2개의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보컬로이드 루카, 케이온의 유이로 둘다 놓칠 수 없는 물건이죠..

근데 유이는 전에 판매개시 5초만에 주문 종료라는 엄청난 전적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기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는군요.. orz

자 먹느나 먹히느냐! 하지만 12시에 왠지 까먹고 플삼 게임을 하고 있을거 같은 걱정이!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_-/

그냥 끝내긴 아까우니 짤방 하나

by Machine | 2009/10/24 22:26 | Noma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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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0/24 22:29
음.. 타블렛- 작은거 사려고 했는데 역시 큰게 좋을까요..

다시 생각해봐야 하나..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7 17:26
현재 나온 뱀부는 크기가 괜찮은 편입니다..

큰게 20만원대지만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10/24 23:26
하악 저런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싶네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7 17:26
하악하악 저도 키워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듀라한 at 2009/10/24 23:35
아 새끼 고양이 넘 귀엽다 역시 고양이 키우고 싶다.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7 17:27
털만 어떻게 해결되면.. 흑흑
Commented by 콜드 at 2009/10/25 02:13
얼마나 열심히 하셨으면....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0/27 17:27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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