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114

1. 글을 작성하는 지금 시간 11시 11분. 회사입니다.



2. 벌써 10월이 끝나갑니다.
2009년이 벌써 이렇게 끝나가다니 놀랍군요 놀라워...



3. 오늘은 아침부터 점심까지 사무실이 매우 카오스해서 저까지 바쁜 하루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고생하는 날이라 다들 일찍 나가셨군요...

왜 나혼자 남았는지 묻지마요.. 난 언제나 카오스한 인생이니깐..



4. 아무튼 회사에서 잠시 시간이 날때 레포데2 데모를 해봤습니다.
(예약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서 금일부터 데모가 나왔습니다.)
역시 이런 류의 게임은 맵이 생명이라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거 같군요..

뭐 전 레포데1도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2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난이도만 아니라면요.


5. 넨도 나노하, 리츠가 내일이나 다음 주 정도에 예약에 들어갈거 같군요..
슬슬 총알 장전을 시켜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통닥이 묵고 싶군요....

by Machine | 2009/10/29 23:23 | NomaL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Machine.egloos.com/tb/19634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10/29 23:24
넨도롱은 리츠가 정말 마음에 들던데 말입니다..

아참 배송이 계속 미뤄지고 있스빈다 어흑 죄송합니다;ㅁ;[..]
내..내일은 꼭!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1/09 23:25
아아 저도 완전히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orz..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0/30 09:31
..........왜 혼자 남으셨나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1/09 23:25
뭐 다 그런겁니다.. -_-)y-*~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