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톤 연주

출처 : http://www.youtube.com/user/ameri1122#p/u/4/9pS5xzOWbwo

유튭을 헤엄치다가 우연히 구한 영상입니다.

9살에 캐러비안의 해적 OST, 10살에 Carry On Wayward Son, 11살에 YYZ - 러쉬, 12살에 하트리스를 연주하는 귀염을 토해냅니다.

일렉톤이라는 악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거의 모든 악기의 소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신디라던가 키보드쪽은 관심 분야가 아니라 설명이 좀 약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뇌입원이나 국울에서 '일렉톤' 검색 고고)
2중으로 키보드가 있고 발 부분에도 키보드와 같은 형태로 커다란 발판들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놀랬던 부분 중 하나는 이것들을 전부 일렉톤에 맞게 어레인지 시켰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연주를 매우 능숙하게 소화한다는 점, 11살부턴 양발을 이용하여 좀 더 화려한 연주를 보여준다는 부분 등입니다.

뭐 쓸 데 없는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영상 하나를 간단하게 링크하겠습니다.

다른 영상들은 위의 출처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추신 : 신디나 피아노를 배우고 싶긴하지만 시간과 돈과 재능이 안되기 때문에..... orz
베이스도 제대로 연습 못하고 있고... lllorz

by Machine | 2009/11/05 20:56 | Nom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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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이얼레인 at 2009/11/05 23:37
사실은 9살이 중요했던 거였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1/09 23:32
9살이 쵸큼 중요하긴 한데

사실 난 위에 연주를 듣고 조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동받아서 살짝 눈물이 나왔었다능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1/06 11:25
사실은 9살 여자아이가 중요했던 거였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11/09 23:32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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