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 거 없는 날 115

1. 오늘 갑자기 확 떨어졌군요.



2.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밤에 잠시 집 근처 호수에서 바람 좀 쐬다 왔습니다.
보통은 mp3 챙겨서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다가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차가운 바람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지와 잎소리, 가끔씩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리.
고요롭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머리를 식히면서 이것저것 잠깐이지만 머리 속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가 끝나자마자 바로 일 생각이 올려와서 자리를 뜬건 안자랑



3. 원래 오늘 정도에 플삼 게임 영상 캡쳐나 해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미뤘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화질이 제대로 나올려면 1080i 를 써야할거 같은데 이걸 쓰면 왠지 컴터가 매우 버벅일거 같은 걱정도 들고....
뭐 암튼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4. 어제 흑의 계약자 1~2기를 봤습니다. 중간 부분부터 재미없어 진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개인적으론 뒷부분 내용이 더 흥미롭더군요.

아무튼 2기 나머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5. 모던 워헤머2 공개까지 앞으로 8일! 하악하악하악!

by Machine | 2009/11/02 22:31 | NomaL | 트랙백 | 덧글(5)

PS3 캡쳐 테스트


언차티드2.
두번째 스크린샷은 도넛 주인공 스킨이라고 해서 뚱뚱해진 모델입니다.
목소리도 바뀌는데 직접 해보면 엄청나게 웃깁니다;;


괴혼 포에버.
보통은 공을 굴리는데 이 맵은 스모 선수를 굴리는군요 -_-;
(오브젝트를 먹을 때마다 '고찬데스' 거리는 것도 센스있다고 해야할까나;;)


아무튼 캡쳐 테스트인데.. 다른 분들이 캡쳐하는 것들보단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거 같은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좀 더 화질 향상에 신경써야 할거 같습니다;

by Machine | 2009/11/01 22:42 | 플2&3 / PsP 로 놀자! | 트랙백 | 덧글(4)

10월 지름 결산

벌써 11월이 하루 남았습니다.

이번달 지름 결산은 간단하게 해보죠.


넨도 유이

넨도 마리사

토에토 (제일 우측)

밤부 터치 + PS3 슬림



으음..

이번 달은 그렇저렇 지른거 같습니다.

다음 달엔 새로 예약할 넨도들 주문한다고 꽤나 피가 말릴거 같군요.. -_-)y-~


자 그럼 10월은 여기까지. -_-/

by Machine | 2009/10/31 23:35 | NomaL | 트랙백 | 덧글(5)

Warhammer 40,000: Dawn of War ll - Chaos Rising 스크린샷 공개

출처 : http://media.pc.ign.com/media/033/033018/imgs_1.html


워해머 DoW2 의 새로운 확장팩 '카오스 라이징' 스크린 샷이 공개됐습니다.

이름에 맞게 카오스가 추가됐으며 싱글 요소도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는 스마와 같은 방식의 미션이 오크에도 추가된다 같은)

스크린 샷을 보고 생각하건데 현재 공개된 스크린 샷의 대부분은 싱글 플레이인거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나오는 정보는..

1. 스페이스 마린에 라이브러리안 추가 (멀티에도 나오는진 모르겠음)
2. 프레데터 전차 라스캐논 장착 (멀티에서도 가능할진 모르겠음)
정도군요..



by Machine | 2009/10/30 18:03 | WarHammer | 트랙백 | 덧글(2)

정말 쓸 거 없는 날 114

1. 글을 작성하는 지금 시간 11시 11분. 회사입니다.



2. 벌써 10월이 끝나갑니다.
2009년이 벌써 이렇게 끝나가다니 놀랍군요 놀라워...



3. 오늘은 아침부터 점심까지 사무실이 매우 카오스해서 저까지 바쁜 하루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고생하는 날이라 다들 일찍 나가셨군요...

왜 나혼자 남았는지 묻지마요.. 난 언제나 카오스한 인생이니깐..



4. 아무튼 회사에서 잠시 시간이 날때 레포데2 데모를 해봤습니다.
(예약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서 금일부터 데모가 나왔습니다.)
역시 이런 류의 게임은 맵이 생명이라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거 같군요..

뭐 전 레포데1도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2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난이도만 아니라면요.


5. 넨도 나노하, 리츠가 내일이나 다음 주 정도에 예약에 들어갈거 같군요..
슬슬 총알 장전을 시켜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통닥이 묵고 싶군요....

by Machine | 2009/10/29 23:23 | NomaL | 트랙백 | 덧글(2)

넨도로이드 -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Ver '나노하'

출처 : http://ameblo.jp/gsc-mikatan/entry-10374718761.html
재보주신 재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슬슬 넨도가 쏟아지는 시즌인거 같습니다.

이번엔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첫번재 작품의 나노하입니다.
아마 어릴 때의 이야기인거 같군요.


마왕님 등장!
유노군도 포함되어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에에이 수컷놈에게 퀄리티 따윌!


레이징하트!
라이징 하트와 관련된 손 파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 파츠들이 전투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진지한 표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노하의 표정을 잘 살렸습니다.


주문에 집중하는 듯한 표정.
홍조가 있으니 은근히 귀여워 보입니다. 나름대로 넨도다움을 잘 살린거 같네요.


발에는 플라이어 핀을 장착시킬 수 있습니다!
(본문에는 '엑셀 핀'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엑셀리온 버프 이후에 전개하면 나오는 것이라 하는군요..
전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_-;;;)


레이징 하트 포격모드!
진지한 표정과 함께 쓰면 매우 훌륭한 연출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레이징 하트도 사진과 같이 일반 모드와 포격 모드로 나뉘어서 들어가 있습니다.





나노하는 내일부터 예약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단골샵엔 금요일 정도에 풀릴거 같군요.

조만간 페이트도 공개될거 같군요.


그리고 전 나노하보다 페이트를 더 기대합니다! (고급정보)

by Machine | 2009/10/28 20:04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5)

넨도로이드 - 케이-온! '타이나카 리츠'

출처 : http://ameblo.jp/gsc-mikatan/entry-10371601529.html

어제 공개된 넨도로이드 케이온 타이나카 리츠입니다.
자리를 비우면 꼭 뭔가 한개씩 나오는군요... -_-; 무념..


기본 스탠드 모습입니다.
밝은 성격의 캐릭터로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립니다.

팔을 옆구리에 올린 모습입니다.
타이나카 리츠의 메인 포즈 중 하나입니다.

두번째 표정인 '당황해하는 얼굴'입니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것은 애니메이션 중간에 등장하는 미오가 작성한 가사 종이를 러브레터로 착각했던 그 종이입니다.
(그게 후아후아 타임 가사인걸로 기억합니다.)

애니메이션 중간에 등장하는 앞머리를 내린 모습도 재현 가능!
앞머리 파츠 교환은 보기 힘든 녀석이라 흥미롭군요.

세번째 표정으로 미오한테 맞고 아파하는 표정입니다.
부품으론 혹, 아파하는 얼굴, 펼친 양손이 포함됩니다.
물론 원인 제공자는 리츠 자기 자신이지요... ( --)


그리고 역시 리츠의 악기는 드럼이 되겠습니다.

상당한 퀄리티!
역시 케이온은 엔딩 버전이 따로 나올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해서 현재까지 3명!
이제 남은건 츠무기(키보드)가 되겠습니다.


4명이 전부 도착하면 모니터 위의 보컬로이드 시리즈를 케이온으로 바꿔야할거 같군요.


리츠의 예약은 일본에선 오늘부터 예약에 들어갔습니다.

케이온의 경우는 어느 때보다 파츠들의 다양함과 퀄리티가 상당한거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by Machine | 2009/10/28 16:27 | 넨도로이드 | 트랙백 | 덧글(5)

정말 쓸 거 없는 날 113

1. 뭔가 포스팅을 해야할거 같다는 압박감이 들긴하지만.. 요센 숨 쉬는 것도 바빠서 잊을 정도라 도저히 여유가 안나오네요..
한동안은 땜빵질 하겠습니다.. orz
그리고 오늘 포스팅이 이른 이유는.. 오후 6시에 예비군 훈련이 있기 때문에 미리 써놓습니다. orz


2. 아마 시간이 된다면 언차티드2 리뷰를 쓸거 같습니다.
언차티드1도 잠깐 해봤는데 2를 하다가 1를 해보니 왠지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하다가 조금 관둘거 같습니다.

지금 플삼 소프트 가지고 있는게.. 진삼국무쌍5, 크로스엣지, 귀혼 포에버, 메기솔4, 킬존2 대략 이 정도군요.

나머지들도 스샷이랑 이것저것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럼 슬슬 밥 먹고 훈련갈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orz

by Machine | 2009/10/27 16:55 | Noma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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