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정말 쓸 거 없는 날 115
1. 오늘 갑자기 확 떨어졌군요.
2.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밤에 잠시 집 근처 호수에서 바람 좀 쐬다 왔습니다.
보통은 mp3 챙겨서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다가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차가운 바람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지와 잎소리, 가끔씩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리.
고요롭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머리를 식히면서 이것저것 잠깐이지만 머리 속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가 끝나자마자 바로 일 생각이 올려와서 자리를 뜬건 안자랑
3. 원래 오늘 정도에 플삼 게임 영상 캡쳐나 해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미뤘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화질이 제대로 나올려면 1080i 를 써야할거 같은데 이걸 쓰면 왠지 컴터가 매우 버벅일거 같은 걱정도 들고....
뭐 암튼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4. 어제 흑의 계약자 1~2기를 봤습니다. 중간 부분부터 재미없어 진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개인적으론 뒷부분 내용이 더 흥미롭더군요.
아무튼 2기 나머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5. 모던 워헤머2 공개까지 앞으로 8일! 하악하악하악!
# by | 2009/11/02 22:31 | NomaL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