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말쓸거없는날

정말 쓸 거 없는 날 123

1. 벌써 2009년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2009년의 남은 1달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 근 6일만에 '당일 퇴근 / 당일 출근'에서 벗어났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시겠으면 순서를 잘 보세요.
뭐 하지만 내일도 나가야한다는 현실.


3. 오늘 정도에 넨도 나과장을 찍어서 올릴려고 생각 중인데 일단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포스팅을 합니다.
그 외에 찍을 것도 있어서 몰아서 올라가거 같군요...


4. 플삼 화면 녹화와 관련하여 네이버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결과 매우 깔끔하면서 녹화할때 화면이 안끊기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조만간 플삼 화면도 한번 녹화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지금_내_심정.jpg

by Machine | 2009/11/28 21:49 | NomaL | 트랙백 | 덧글(2)

정말 쓸 거 없는 날 122

1. 사실 쓸 게 있습니다만 쓸 시간이 없어서 못 쓰고 있습니다.

그야 당연히 지금도 (후략)



2. 이글루 TOP 100 투표를 시작했군요.
어차피 저야 은근형 블로거니 소리없이 나타났나 소리없이 사라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_-)))

그래도 이런 블로그가 추천을 받았다는 사실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굽신굽신



3. 꽃가루노숙자님의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택한 헬씽 DVD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바쁜 관계로 물건은 오늘 받을 수 있었고요..
정작 내용물은 꺼내보지도 못하고 상자만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_녀석_안되겠어_어떻게든_해야.wav)



4. 추가로 넨도로이드 마비노기 스타카토 버전이 발송되었다는 군요.
주말 정도에나 사진을 찍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_-)y-*~


자.. 그럼 일단 여기까지.

by Machine | 2009/11/25 23:27 | NomaL | 트랙백 | 덧글(10)

정말 쓸 거 없는 날 121

1. 음..
회사입니다.

어째서 지금 회사냐고 물으면 일하니깐 회사라고 답하지요.
음허허허..



2. 모워2 잡담으로 넘어가서.
어제 RPG(라 쓰고 [알라의 요술봉]이라 읽음)를 해제하여 오늘 잠깐 써봤습니다..

뭐 당연히 비행기 잡으라고 쓸 만한 무기는 아닌긴 한데.......
대체 헤리어는 뭐로 만들었길래 RPG를 정면으로 맞고도 그렇게 멀쩡한거냐?!?!?!?!?!?

RPG는 그냥 유탄으로 깔짝거리면서 희희낙락거리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무기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거기에 점령전에서 깃발 주위에 뭉쳐 강강수월래를 하는 분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이기도....



3. 코타쿠에 소개된 한 게이머의 이야기가 재미있군요.

48세의 판사인 그는 모워2 발매일에 휴가를 쓰고 신나게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밤새도록 게임을 한 그는 아침에 "몸이 안좋아 쉬어요 ('A`)" 라 말하면서 러시아군과 칼쌈을 하고 있었다는군요.

그렇지요. 게임에 남녀노소가 어디있습니까.

단지 노예는 일이 많아 휴가를 못쓴다는 뼈저린 현실이 슬픈 뿐이지요.



by Machine | 2009/11/24 23:55 | NomaL | 트랙백 | 덧글(4)

정말 쓸 거 없는 날 120

1. 어째 포스팅 쓰는 날이 뒤바뀐거 같습니다.
예전엔 평일에 쓰고 주말에 쉬었는데....




2. 모워2 멀티는 한참동안 신나게 달려서 63렙(계급으로 치면 별3개)입니다.
레벨 한계가 70렙이니 거의 끝 부분이지요..

모워2 멀티를 처음 접할 때 서칭 방식과 데디 미지원 등으로 매우 빡쳤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특히 제가 방장일 땐 전 세계의 욕을 다 듣습니다.
(제 회선 업 속도가 매우 안습이라 같은 한국인도 핑이 안좋습니다)


뭐 그 외 몇몇 특성이랑 무기(특히 유탄과 칼질-_-)부분 밸런스가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은 참고...
다음 패치에서 데디케이트 지원이 된다라는 루머도 있는데 이건 제가 안뒤져 봐서 사실을 잘 모르겠군요..




3. 어느 덧 내일이 월급날입니다. 벌써 11월이 끝나간다니 참 세상 돌아가는게 정신없네요..

이제 12월에 나올 넨도가 오길 기대하고 있으면 될거 같습니다. 하악하악 나과장('A`)

그나저나 이번 주에 끝내야하는 일이 산더미인데 진짜 미치고 팔짝뛰고 환장하것네요..... lllllorz

진짜 야밤도주하고 싶어짐... llllllllllllorz



그럼 여기까지

by Machine | 2009/11/23 23:00 | NomaL | 트랙백 | 덧글(10)

정말 쓸 거 없는 날 119

1. 하마터먼 못 쓸뻔했군요...



2. 날씨가 참으로 춥습니다.

그런데 회의실은 뭐 이렇게 더운지요.

순간 찜질방에서 회의 약속 잡은 줄 알고 있었습니다.



3. 마영전이 드디어 OBT 계획을 발표 했군요.
12월 16일에 피씨방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고, 1월달 정도에 제한없는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C9가 요세 자기 무덤을 전력으로 파고 있는 중이라 치고 들어가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4. 요즘 일은 많은데 계속 손에는 안잡히고 시간은 모자라고.. 그냥 마음만 조급하네요.


그럼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by Machine | 2009/11/18 23:48 | NomaL | 트랙백 | 덧글(6)

정말 쓸 거 없는 날 118

1. 이번, 다음 주는 정말 정신 없을거 같습니다... 아니 이미 정신이 없군요.


2. 생일 선물엔 리츠와 시키만 샀다고 적어놨지만.. 나노하까지 질렀습니다. orz
이 끊을 수 없는 지름의 악연은...


3. 모던워페어2 멀티플레이는 어느 덧 38렙(계급이 소위인걸로..)
이것저것 무기 풀고. 무기 옵션 풀고, 각 무기 마다 적절하게 특성 조합도 해주고..
그래서 이래저래 즐기고 있습니다.


4. 여기까지 간단하게 끝내면서 마지막으로..
조만간 넨도 페이트 이미지가 공개될거 같군요.
뒷모습만 봐도 기대 하악하악!

by Machine | 2009/11/17 22:59 | NomaL | 트랙백 | 덧글(6)

정말 쓸 거 없는 날 116

1. 오늘도 야근이 확실하기 때문에 미리 씁니다.
제목을 치다가 오타를 내서 [정말 쓸 거 없는 ] 그저 울뿐이고..


2. 뭐 잠깐 잡담으로 넘어가서..
2주 전인가 쯤에 와콤 터치 타블렛을 구입했었습니다. 펜 기능도 당연히 있으며 멀티 터치가 되는 녀석이지요.

근데 정작 터치 기능은 껏습니다. -_-;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잠깐씩 필요할때만 살짝 켜서 쓰다가 다시 끄는' 상황입니다..

터치와 펜 모드의 전환이 펜과 타블렛의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 거리가 미묘라게 짧아서
조금이라도 펜을 때면 터치 모드가 발동합니다. 근데 이미 손의 일부는 타블렛 위에 올라가 있고, 그러면....
자기 멋대로 터치가 발동합니다. 그야말로 작업 중에 어비스 발동.

그래서 확대 축소 할때만 잠깐 킵니다... 그 외엔 봉인. -_-;;

아니요 그래도 전 슬프지 않아요.
왜냐면 전에 사용한거 보다 훨씬 큰걸 나름대로 싸게 구입해서 펜 기능만 해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3. 어제 피곤해서 진짜 글 쓸 생각도 못하고 자버렸는데..

9시에 잤는데 어째서 9시에 일어났지?




뭐 그런고로 이제 슬슬 퇴근해볼까 생각합니다. -_-/


아 맞다

by Machine | 2009/11/04 21:09 | NomaL | 트랙백 | 덧글(4)

정말 쓸 거 없는 날 115

1. 오늘 갑자기 확 떨어졌군요.



2.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밤에 잠시 집 근처 호수에서 바람 좀 쐬다 왔습니다.
보통은 mp3 챙겨서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다가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차가운 바람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지와 잎소리, 가끔씩 지나가는 사람들의 소리.
고요롭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머리를 식히면서 이것저것 잠깐이지만 머리 속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가 끝나자마자 바로 일 생각이 올려와서 자리를 뜬건 안자랑



3. 원래 오늘 정도에 플삼 게임 영상 캡쳐나 해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미뤘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화질이 제대로 나올려면 1080i 를 써야할거 같은데 이걸 쓰면 왠지 컴터가 매우 버벅일거 같은 걱정도 들고....
뭐 암튼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4. 어제 흑의 계약자 1~2기를 봤습니다. 중간 부분부터 재미없어 진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개인적으론 뒷부분 내용이 더 흥미롭더군요.

아무튼 2기 나머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5. 모던 워헤머2 공개까지 앞으로 8일! 하악하악하악!

by Machine | 2009/11/02 22:31 | Noma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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